후기

10월에 갔던 해리포터 가게~

저는 잠시 미국에서 거주 중인데 친구가 놀러왔어요~

그래서 뉴욕에서 같이 만났는데 저희 둘 다 해리포터를 넘 좋아해서 해리포터 가게에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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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갔을 때와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물건들이 좀 바뀌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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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이었지만 그래도 곧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오나먼트도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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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이게 젤 귀여웠어요!

그죠?? 실물이 넘 예뻤어요

집 와서 살껄 하고 후회했던 아이에요ㅠㅠ

그닥 눈길이 가지 않던 아이들.... 미안....

항상 설레게 만드는 입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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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진짜 너무 사고싶었어요ㅠㅠㅠ

살까 말까 후회하다가 짐이 너무 많아 안샀는데...

다음 날이라도 들려서 사야 했어요.....

해리랑 론 스웨터로 된 머그컵인데..... 진짜 넘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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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얘네는 뭔가 촌스럽지만 눈길이 가던 아이들이에요

제가 금손이라면 직접 만들기 도전했을 것 같지만....

사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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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악세사리 보관함인데 가격대비 쓸데없지만 그래도 넘 갖고싶은거 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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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램프는 진짜 넘 사고 싶었어요

가격이 비쌌지만 그래도 가치있다 생각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기억은 잘 안나지만 맨 왼쪽 호그와트가 셋 중에서 가장 쌌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친구랑 이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 나쁘지 않은데? 하면서 거의 살 것 같이 행동했어요

제가 엄청난 부자였다면 주저않고 바로 샀을듯해요 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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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 크게크게

예쁜건 크게크게

끄아 이 키링도 넘 예쁘죠!?

진짜 넘 귀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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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귀여워

귀여운게 최고!

캔들도 팔았는데 그닥 끌리는 향은 없었어요

저 병으로 된 버터비어는 사지 마세요....

그닥 맛 없답니다

기념품으로 사가도 욕먹을... 핵 노맛

저거 사갈바에 키링이나 오나먼트나 아님 돈 더 보태서 아까 그 머그컵을 사세요

이건 그냥 생으로 마셔야 맛있답니다

생맥이 병맥보다 맛있은 것처럼요!

빼놓으면 섭한 개구리 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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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바보같은데.... 망토인줄 알고 뭐야!?? 하면서 펼쳐봤는데

알고보니 트리 커버였어요

미국엔 별 요상한 것도 다 있네요~

(저희 집은 트리 안꾸몄던 집이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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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넘 예쁘네요 진짜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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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빼놓으면 섭섭한 그리핀도르 니트 입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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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마다 재미있는 해리포터 가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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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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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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