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12.21-2023.01.03(25일)(대용량 영상주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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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 한 일

-하이라인 워킹+리틀아일랜드

-그리니치 빌리지, 소호, 차이나타운까지 걷기

-걷다보니 NYU, 워싱턴 스퀘어

-진풍에서 점심(?)식사

-페리타고 덤보로 이동하기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기

-다이커 하이츠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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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산타 할아버지가

좋은 컨디션과 맑은 날씨를 내게 주었다.

24일 보다 따뜻하고, 화창한 아침이었다.

다운타운쪽을 쭉 돌아보기 위해

카메라와 핸드폰, 보조베터리를 챙겨서 숙소를 나섰다.

화창한 날씨. 조금만 더 따뜻했다면 완벽했을 날씨

우선 먼저 간곳은 하이라인 파크이다.

전날까지 날씨가 추웠던 탓이었을까?

커뮤니티를 통해 하이라인이

부분 통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하이라인 파크 공식 트위터에서도 조만간 다시 열것이고,

열게 되면 다시 알려 주겠다는 공지만 올라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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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아침에 공식 트위터를 확인 했을때

하이라인이 정상적으로 오픈되어 돌아 다닐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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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에서 부터 시작해서 휘트니 뮤지엄으로 내려갔다.

곳곳애서 볼수 있는 그래피티 아트 들

하이라인 영상도 분명 짝었는데,

한국돌아와서 확인해 보니

영상의 절반이나 날아가 있었다 ㅡㅅ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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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을 다 돌고 근처에 있는 리틀아일랜드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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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열지 않았다.

아마도 너무 추운 날씨에 길이 얼어서 그런것 같았다.

아쉬운 마음에 기념촬이이라도...

그렇게 한참 서성이다가 포기를 하고

그리니치 빌리지로 향했다.

Star Wars 아니고 Stop Wars.

높은 건물도 없고, 오밀조밀 모여있는 건물들이

서로 잘 어울리는게 너무 이뻤다.

생화 아니고 조화다.

그렇게 걷가보면 NYU건물이 나온다.

어디서 부터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깃발이 있느면 NYU 건물로 알면된다.

바로 지근거리에 워싱턴 스퀘어가 나온다.

체스판을 보고 종각역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미국가서 놀란것 중 하나가

사람들이 비둘기를 그렇게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우리는 엄청 싫어하는데...

이렇게 얹어서 논다.

워싱턴 스퀘어

소호쪽으로 걷다보면 다양한 겔러리들이 나오는데

크리스마스라 대부분 닫았고

열려 있는 겔러리 중 소가 너무 미남이라

내 발길을 멈춘 곳에 잠시 들어갔다.

우수에 젖은 소

우영우는 이 사진을 좋아 했을까?

더 좋은 사진들도 많았는데, 저 소 사진으로

작가의 인스타에 접속할 수 있었다.

쇼핑의 거리 소호

사실 나는 명품이나, 쇼핑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매장을 둘러볼 생각은 안했다.

하지만 그곳의 건물들의 색감이라던가, 비슷하면서도 다양한 외벽의 디자인들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소호에서 차이나타운으로 걷다보면

그렇게 소호의 골목도 둘러보면서 차이나타운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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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이서진의 뉴욕 뉴욕에 나왔던 진풍에서 먹기 위해서였다.

맛집으로 소문나서인지 아니면 크리스마스라서

주변에 연곳이 없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문정성시였다.

줄을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무작정 대기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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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게에서 나오는 사람들 중 손에

붉은 종이가 들려 나오는걸 보고

나도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가게 안 입구, 역시나 사람이 많다.

카운터에서 나눠주는 번호표를 받았다.

약 한시간 반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대기표 나의 순번은 62, 그냥 62가 아니고 페이지2의 62

그냥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아까워서

차이나타운과 리틀이태리를 잠시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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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이태리가 차이나타운 바로 옆에 붙어 있기 때문에

여행 코스를 짤때 같이 묶어서 이동하면

동선을 짜기가 수월해 진다.

한블럭을 차이로 차이나타운과

리틀이태리가 나뉘는데 비슷한듯 하면서도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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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정도 짧게 주변을 돌고 난다음,

다시 진풍으로 향했다.

혹시나 사람들이 빨리 빠져서

조금 일찍 들어갈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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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에 도착해서 한시간 정도 더 기다렸던 것 같다.

식사를 다 마치고 난 시간이 4시쯤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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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풍을 나서서 월스트릿 에서

덤보로 향하는 페리를 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베터리파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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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올라오니 하늘이 황금빛으로 물들고 있었다.

베터리 파크는 언제나 일몰 맛집이다.

알다싶이 맨해튼은 섬이다.

그래서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이 발달되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게 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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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리는 다양한 노선으로 마치 버스처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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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1회 편도 탑승권이 $2.75였는데

최근 가격이 올라

1회 편도 이용권은 $4, 10회권은 $2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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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이나 Transit, NJ Ferry, 등

관련 어플을 통해 시간을 확인 할 수 있고,

NY Ferry를 통해서는 이용권도

구매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다.

​

나는 덤보로 넘어가는 딱 한번만 타면 되기 때문에

1회권을 터미널에서 발권했다.

페리 터미널 안에서

몽한적으로 변하는 하늘색, 조금만 더 지나면 하늘이 보랏빛이 된다.

덤보 페리 터미널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맨해튼 브릿지를 볼 수 있는

뉴욕에 왔다하면 모두가 한번씩은

사진을 찍고가는 그곳, 사진속 장소에 도착한다.

덤보. 맨해튼 브릿지 아래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인다.

사람들을 다 잘라서 안보이지

정말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그리고 그곳이 원래는 도로이기 때문에

차들도 왕왕 지나다닌다.

​

사진찍기가 어려운 환경이지만

나도 여러컷 셀카를 남기고 브루클린 브릿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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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브릿지.

석양이 질때 그렇게 아름답다는데, 야경으로 봐도 충분히 아름답다.

원래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려고 했는데

내가 출발하려는 정류장까지 버스가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0분이나 된다길레

Lyft를 타고 브루클린 다이커 하이츠로 이동했다.

거의 마을 전체가 이렇다고 보면된다.

여기서 일등하는 집은 1년간 전기세 면제라고

카더라 통신 이야기가 있긴한데 정확한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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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차도 많아서

나 처럼 정보도 없이 처음가는 사람은

1시간 정도 걷다보면 시시해 지기 마련이라...

인터넷으로 동선이나 핵심포인트 위치정도는

파악해두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한시간 반 가까이 걷다 만난,

구글맵에서 검삭하면 이미지로 뜨는 집

나는 이 마을의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내려오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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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 걸은 걸음수가 38,680

숙소로 돌아가서 간단히 와인한잔 하고 바로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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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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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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