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관광중에 패션회사에서 인턴하는 친구를 만나서 랄프로렌카폐를 다녀왔습니다. 랄프로렌 매장은 뉴욕의 패션피플들이 많이 와있더라구요.저는 아이스라떼랑 마플시럽이 묻어있는 크루엘라라는걸 시켯서 먹었는데 이디져트는 랄프로렌 카폐에서만 파는거라고 추천받아서 먹어보았습니다. 마플시럽의 향이 느껴져서 맛있었어요.저랑 친구는 아이스라떼랑 크루엘라 시켜서 먹었어용~
예쁜 구즈제품들도 이렇게 카폐들어가기전에 팝니다~
안에가 정말 예쁜데 특히 초록색의 월페이퍼가 독특했습니다.
오른쪽은 카폐 왼쪽은 그냥 매장으로 연결됩니다 ㅋㅋ
여기는 랄프로렌 명품매장인데 계단도 예쁘고 맨처음사진보듯이 약간 유럽의 성같은 느낌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