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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022.12월 29일 부터 23년 1월 4일까지 뉴욕에 있었던 후기 입니다~!
버킷리스트 였던 볼드랍을 보러 뉴욕에 갔지만 줄이 진짜 너무너무 길어서
3시간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숙소에서 CNN으로 보고 말았던 뉴욕 볼드랍...
볼드랍은 못봤지만 화려한 뉴욕시티의 모습은 정말 멋졌습니다.
연말에 뉴욕은 사람이 정말정말정말 x 10000 많습니다......ㅎㅎ
설렜던 미국행 비행기~
저는 밴쿠버에서 출발에서 입국심사도 다 하고 비행기에 올라 마음이 너무 편했어요!ㅎㅎ
화려한 타임스퀘어 쪽 모습과
오래된 느낌의 뉴욕 거리들
연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아서 걷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타임스퀘어 디즈니 매장에서 뉴욕자유의 여신상 인형 사려고 했는데 없어서 못샀어요 ㅠㅠ
다음주에나 들어온다고 하네요....😭
뉴욕의 도시 느낌들
오래된 건물들 + 예쁜 건물들이 정말 많았어요
다양한 모양의 건축물들이 많아서 거리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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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홈트립에서 산 뉴욕패스로 다녀온 모마미술관!
탑 3 구매했습니다!
**모마 갈때 정말 작은 물도 가져가지 마세요..
저는 아무생각 없이 에쎄베이글 포장한거 들고 있었는데 음식물 안된다고 해서
베이글 산거 다 버리고 갖고 있던 작은 가글도 버렸습니다. (못먹은 에쎄베이글 너무 아까워..😭 직원 페에붜릿 추천메뉴였는데!!)
가방 검사 때문에 줄이 긴편이니 일찍가세요!ㅎㅎ
엄청 큰 모마 미술관
디자인이나 예술 쪽에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추천
맨 위층인 6층은 사진쪽이라 가볍게 돌았고
5층과 4층을 열심히 봤습니다!
고흐, 모네, 등등 유명한 작품들부터 현대미술 작품들까지 볼거리가 많은 층이였어요.
4,5층만 봐도 정말정말 힘듭니다!ㅎㅎ 천천히 보실분은 하루 일정으로 잡아도 될꺼 같아요!
안에서 카페도 갔다가 4시간 정도 보고 떠났습니다
귀여운 기념품들고 겟겟!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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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 맞춰 탑오브락 선셋보러가기
3시 55분 타임이라서 1시간 전에 갔습니다!
ENTRY TIME: 03:55 PM - 04:10 PM
역시나 줄이.. 어마어마
예약시간 1시간 전에 무조건 줄스러 와야해요 ㅠㅠ
선셋시간에 맞춰 선셋도 보고
야경도 보고 왔어요!
와... 역시 뉴욕 야경 멋있었습니다 😍😍😍
나가면서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도 보고 지나감!
유명한 곳은 다 발디딜틈 없이 사람들이 많답니다...😱
원래 버킷리스트로 뉴욕 볼드랍 보는거 였는데...
3시 부터 줄을 섰지만..3시간 버티다가 포기했습니다 😭
RiseNY 볼드랍 티켓도 샀는데 경찰이 딱 RiseNY로 데려다 주고 앞뒤로 바리게이트가 막혀 오도가지 못해서 포기 ㅠㅠ
경찰분이 인솔해서 RiseNY가는 길에 타임스퀘어 지났는데 맨앞에 펜스 잡으신분들 중
한국 분들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정말...대단해!! 다들 몇시부터 와서 기다리신 건가요!!! 😧😧
볼드랍 직관하신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제이홉도 와서 공연했다고 하던데!!
다음날 타임스퀘어가서 볼드랍의 여운만 느끼고 왔습니다~ ㅎㅎ
Happy New yea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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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입장권 마지막 패스!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갖고 있는 큐알코드를 안내테스크에 보여주면 이렇게 티켓을 줍니다!
이 티켓으로 입장 ㄱㄱ
크루즈 시간은 조금씩 달라지니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고 가세요!
12월 31일까지는 12시 크루즈 였는데
제가 갔던 1월1일에는 1시와 3시 크루즈가 있었습니다 ㅎㅎ
크루즈에서 보는 뉴욕 전체 시티의 모습
저 멀리보이는 베셀까지 ㅎㅎ
안녕~ 자유의 여신상~
예쁜 다리들까지!
뉴욕 전체시티를 한번에 보기 좋았던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바람이 너무 불어 추웠지만 좋았습니다 ㅎㅎ
볼거리가 많았던 뉴욕 여행
끝~~~😘
(속마음..)
예쁘지만 힘들었던... 그런 뉴욕 여행이었습니다!
기다림의 연속..줄줄줄줄줄 잊지마세요.
예약해도 일찍가야 하고 가방검사 줄줄줄..
연말...은 피해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