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금은 멀리 떠나 버린 김혜성 선수...
처음 왔을 때 2군인 OKC COMET에 있었드랬죠...
2번 보러갔는데...
3월말임에도 무척이나 추웠드랬죠...
한국인이 드문 곳이고...저희가 맨 앞자리기도 하고...관객도 없던터라...
아마도 김혜성 선수님의 통역? 으로 보이던 분이...
"여기 사세요? ...중간 생략...여기 날씨 원래 이런가요?"하셨드랬죠. 진짜 말도 안되게 추웠거든요.(캐나다구스입고도 떨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4월 3째주 쯤인가...콜업 직전에 가서...
선수님들 입장할 때 김혜성 선수 싸인좀 해주세요!!
했더니 이렇게 사은품으로 받은 코멧티셔츠에 사인을 뙇! 해주셨답니다.
다음 경기에 가서는 "이번 경기 이기면 같이 사진찍어주세요!!"할랬는데...순식간에 다저스로 가버렸...
LA가서 인터뷰할 때 2군에 있을 때도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단 했는데...저 맞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