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렇게 이제 파나마 비치에서 집으로 가는중에..
운전을 오래해 쉬는데
하필 카페 이글 저글을 보다
크라우 피쉬 리뷰를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또 제가 안가 볼수 없잖아요??
바로 테네시로 출발했죠..
이번엔는 사진을 정말 많이 찍어서 적당히 올릴께요..
너무 사진많아서 가는길 대부분 생략
네 이제 테네시 차타누가 도착
여기에 숙소 잡음
이렇게 생겻어요
방도 크고 2일에 600달러였어요
수영장도 있길래 수영도 하고
그리고 크라우 피쉬를 먹기로 했으니
지도를 쳐봤어요
파란곳이 카페에 올라온곳인데
리뷰면 재미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다타로 갔어요
원래 맛집은 저기일수도 있다는 느낌에
저 파란곳도 올려봐요
열심히 가고있었어요 옆에 강도 보이고
도시도 보면서 가고 있었는데..
의잉?? 옆에 뭔 마운틴이라 씌여 있는거에요
마운틴 뭔지 보러 들어갔죠,..
뭐 시간도 많겠다 그냥 올라갔죠
요런 길을 지나고
가다보니까
요게 나오데요..
클라이밍도 하드라구요.
그리고 가다보니까 오른쪽에..
요게 있데요...
기찻길이 엄청 길고 앞에도 쩌 높이갔이 있데요..
이게 뭔가 짐옴기는건가 하는 찰나에..
요런 기차들이 왔다갔다하는데요...
뭐가 안에서 막 움직이길래 봤더니..
나하고 내 멍멍이한테 손흔드는거였어요...
잘가거라...
그리고 차에 타려는데..
날 기다리는 동생들.. 조수석에 앉아있어서 안보이는데 한마리 더있어요..
그리고 빛반사떔에 눈이 이상하게 보이는데 실제로는 크고 귀여워요...
아 그리고 뒤에 뭐가 보이길래.. 봤더니..
이런게 있어서 들가봤죠...
저 콜라가 7.25달러정도 됬는데 어떤 아줌마가 그걸 사서 마시는거에요
옆에 월마트가면 20캔에 8달라언데..
저런거 사려면 돈이 돈으로 안보여야 가능한거 같아요
나는 못해요..
이쁜것들이 있었는데..
차를 오픈시키고 동생들을 놔두고 와서 얼른 나가봐야겠어요..
물론 밖에 다보이고.. 저 말고 사람이란 없어서..
위험하지 않을거 같아 잠깐 들어간거긴 하지만요..
올라가다가 이정도 올라왔는데..
이야 고가 차량 들이 즐비히고 있는거보면
비싼동네인가봐요..
더 올라가야되는데 기름이 없어서..
그냥 내려왔어요
내려오는데 아까 지나친 저거 또 보이네요..
RUBY FALLS 맞구나.. . 제대로 본거 맞네요..
그렇게 이제 다 내려와서 옆에 보니
이건 또 뭔지 모르는데 그냥 신기해서 찎어봤어요
그렇게 숲지나고... 음.. .잠만.. 나 어디가지??
글쓰다가 어디가려했는지 까먹었어요..
맞다 크라우 피쉬 먹으로...
먹는거는 다음편에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