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샌안토니오 후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 2월에 갔던 후기입니다. 14-17. 공휴일낀 연휴라 호텔이 좀비쌌고 사람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그냥 떠난 여행이라 계획은 씨월드가 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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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운전해서 샌안토니오 들어가니...저런 차가 반겨주고...

호텔은 Kimpton santo san antonio Riverwalk by IHG였는데 당시 3박에 1000불정도 줬어요. 성인1 청소년1 고양이 1 (지금은 반값)

리버워크 구경갔다가 포레스트 정글 신기해서 들어가서밥 먹고(맛없음 주의! 맥주마시면 맥주잔 기념품으로 줌)

밤마실 하다가 레이저쇼 구경했어요.

다음 날은 씨월드! 범고래는 예전에 스페인에서 보고 오랫만이라 신기했어요. 어트랙션도 많지만 아들이 쫄보라 우린 바다생물만 구경하다 나왔어요. 오픈런해서 문닫을 때 나온듯...

그 담달은 일찍 내셔널 브릿지 카번스 갔다가 동물원 찍고 그냥 저녁에 유령 워킹투어하고 왔어요. 고시티 포함이었고 이상하게 저랑 아들만 있어서 프라이빗 투어 했답니다.

(유령 투어는 그냥 도시괴담 소개하는 거였어요. 이호텔에 살인사건이 있었고 누가 죽었고 귀신을 봤다더라...등등)

쓰고 보니 알차게 잘 다녔네요. ㅋ

이렇게 또 지난 여행을 기록해봅니다.

샌안토니오 정보가 너무 없어서 후기 공유드려요.

아 그리고 고씨티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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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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