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oppell Farmer’s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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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이른 오전에 제가 살고 있는 곳 근처에서 파머스 마켓이 열리는데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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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시간은 8-12시까지인데(겨울은 웹사이트 참고)

텍사스 여름의 더위는 말모말모..

8시에 도착해서 필요한 유기농 야채들만 겟해서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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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사진에는 없지만 김치를 파는 백인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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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너무 이쁜 날씨.. 온도는 오전 9시 전까지는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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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쉬 분들이 재배해서 파는 야채를 사기 위해 줄섯어요~ 전 여기서 오이, 양배추, 피망, 방목 닭에서 나온 계란을 샀습니다. 아미쉬 판매자들은 역시 현금만 받으시더라구요. 현금 지참 필수!!

베이커리, 치즈, 꽃, 화장품, 잼, 과일 등등 규모는 작지만 그래서 필요한것만 딱딱 사갈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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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온 야채들을 바로 손질해줄 시간.

유기농이고 신선해서 가족 먹일생각에 뿌듯한 애미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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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준비해 놓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어떤 명품백 컬렉션 보다 더 흐뭇하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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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가도 재밌는 파머스마켓.

한국과는 다른 이국적인 느낌이라 구경만 해도 재밌는거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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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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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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