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댈러스는 관광할게 없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ㅋㅋㅋㅋ인근에 살고+여행일정이 짧고+선택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였습니다.
댈러스 동물원도 넘 좋았어요
규모에 비해 웅장한 정문입니다 엄청 크진않고 3시간이면 다 볼정도에요
애기들 많이 가는 소동물 존...알파카 너무 귀엽구요
각종 원숭이들이 정말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아시아 원숭이들이랑 달라요
이런 원숭이
저런 원숭이
폰카메라라서 잘 안보이시죠 실제로 가면 너무 신기해요
또 요런 원숭이
파충류양서유 존도 엄청 재밌습니다. 신기하게 생긴 친구들이 많아요. 저는 파충류 양서류 취향이 아닌데도 재밌었어요
이쁘죠 ㅎㅎ
거북이도 종류별로 있는데 생각보다 큽니다...조금 무서워요
새종류도 많습니다. 북실북실
새들은 다 등돌리고 있어서 아쉽지만 오히려 깃털 무늬는 더 잘보여요
부엉
독수리
그리고 뭔가 대두였던...실제로 보면 비율이 뭔가 요상한 새입니다.
표범 봣구요
하마도 귀여웟어요
고릴라 형님과 면담도 했구요
기린 아주 많고 가까이서 볼수있습니다.
먹이도 주던데 저는 굳이...
산양씨들...잘 안보이네요
너무 크지않아서 좋았고 한국 동물원에서 못봣던 원숭이랑 새가 많아요. 큰 동물들도 사람이 보기 편하게 잘 배치돼있고 사람이 너무 많지않고 유모차 끌기도 쉽게 돼있으니 참고하세용
저는 시티패스 끊어서 갓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