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텍사스 인챈티드 락 후기

안녕하세요! 대부분 한국 여행자 분들이 동부나 서부를 선택하지 남부를 오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관련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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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관심 있는 분들은 없겠지만 앞으로 시간이 되면 정보 공유가 가능한 후기는 계속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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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내용은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일단 여기는 현지인들도 캠핑 및 하이킹으로 많이 찾는 장소입니다.

그렇다보니 홈페이지에서는 주말이나 공휴일에 꼭 예약을 하고 방문하라고 하고, 실제로도 아침 시간때에는 예약이 이미 마감된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가능하시면 예약을 추천드리고요, 예약 안하시더라도 현장에서 입장은 가능합니다. 다만 늦은 시간에는 들어오는 차들도 많고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예약 확인 페이지를 인쇄하셔서 대시보드 위에 올려두시면 그냥 바로 주차장가서 주차하시고 출발하시면 됩니다.

예약 시에 시간 구분을 해두고 일정 인원이 차면 마감이 되는데 일단 시간을 일일히 따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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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뷰 자체는 우와! 쩐다! 이런 반응이 나올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광활한 탁 트인 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트레일 코스가 여러개 있는데 저는 정상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에코 코스로 빠져서 터키 코스로 진입하는 정상 주변을 도는 코스로 갔다 왔는데요. 하이킹 좋아하시는거 아니면 서밋 코스만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른 코스는 길도 많이 헷갈리고 주변에 벌레도 너무 많습니다. 현지인들도 다른 코스는 잘 안가는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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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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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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