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텍사스 여행기 1편 샌안토니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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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에 온지 2달째 이제껏 샌앤토니오에 대해 본거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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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내려서 버스타고 훈련소 들어갈때 잠깐 본 바깥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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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 졸업을 하고 하루간의 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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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형식으로 써서 독백식으로 썼습니다. 반말이라고 뭐라하시면 안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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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돈 가족이 안와서 친구네 가족하고 놀러다니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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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가서 약간의 배를 채운후 바로 샌앤토니오 다운타운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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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으로 들어가면서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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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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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다보니 이렇게 다리아래고 보이고 양쪽에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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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기 직전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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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면 이렇게 강을 끼고? 강? 저거 뭐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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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물을 끼고 저런 음식점들이 쭉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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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잔잔하게 흘려서 걷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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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꽤 여러대 다니고 사람들을 거의 꽉차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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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이 졸업식이라.. 조금지나니 이 이후는 배타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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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다 다 제복입은 친구들이 더라구요 서로 인사하고 손흔들고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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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사람들도 졸업생 or 졸업생 가족들이 99%로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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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반대편에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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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게 얼마나 부러워보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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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남부출신이지만 최근에는 엘에이에 살아서 이런 여유를 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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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서 갑자기 부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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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래를 지나갈떄마다는 솔직히 좀 음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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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노숙자는 없었지만 뭔가 있을거 같은 그런 분위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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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봤을때는 물이 깨끗해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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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동안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은 더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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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어떤 건물이 있는데 친구가 화장실 가고싶다해서 일단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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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별거 아닌데 저는 예뻐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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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음료수좀 사서 마시고 잠시 쉬던중 앞에 뭐가 보여서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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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 한국 남산에 있다했는데 여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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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산은 못가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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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물고기 키우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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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쪽에 이런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는데 방금 음료수 산걸 후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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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가족들만 사먹고 전 음료수 계속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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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먹으려고 간판 적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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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나와서 앉아서 먹는데 문도 잔잔하고 배도 지나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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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칠링하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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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걸러가던중 건물밖에서 안에 놀이기구가 있는것처럼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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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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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줄 메고 저거 걸어가는건데 애들은 무서워 할것 같은데 재밌어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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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제복입은사람으로써 규정을 지켜야 했기에 못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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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로 돌아가면서 방탈출을 하고싶었는데 줄이길어 복귀시간을 못맞출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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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진만 찍고 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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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가던중에 또 보인곳

이 뒤에 사람들이 줄서서 들어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따라 들어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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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옆에 뭐 구경하고 있는데 솔직히 딱히 볼거없는것들..

뒤에 나왔는데 건물이 멋있어서 한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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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개월만에 꿈같은 몇시간을 보내고 다시 복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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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무지개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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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은 텍사스 포트워드하고 달라스가 될거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5-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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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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