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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후기도 좋고 오스틴에 온지 얼마 안되서 맛집 찾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오스틴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고, 주차장은 나름 넓은 편이라 차를 가지고 가도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8시 좀 넘어서 도착을 해서 30분 정도 웨이팅 했네요. 유명한 만큰 사람이 많더라구요.
우선, 주문은 차분히 순서를 기다리다가, 내 순서가 되면 음료 주문하시고 사이드 주문 하시면 됩니다 ㅎㅎ. 사이드는 맥앤 지츠, 그린빈, 콘, 멕시칸 라이스 등등 이있었는데, 저희는 콘이랑 멕시칸 라이스로 주문 했습니다. 근데 이거 사이드 양이 꽤많은 편이라 제일 작은 사이즈로 하시길 추천 드려요.
그리고 메인~ 고기를 주문하러 갔는데, 정신이 없어서 메뉴판을 못찍었네요 ㅠ. 근데 메뉴판이 어렵지 않아서 주문에 어려움은 없으실 거에요. 저희는 메인인 텍사스 브리스킷과 비프립을 시켰어요. 립은 파운드 단위로 주문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그래서 저희는 2명이서 비프립 2파운드와 브리스킷 1파운드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사진에서는 뭔가 양이 적어보이는데 실제로는 진짜 많았습니다;;
브리스킷은 너무 기대를 한건지, 아니면 좀 식어서 생각보다 좀 퍽퍽한 느낌이 있긴했는데, 그래서 은은한 훈연향이 나서 맛있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프립!! 진짜 너무 부드럽습니다. 꼭 드세요!!
그리고 또 고기는 같이나온 빵하고 소스넣고 해서 같이 드시면 꿀맛입니다. 근데 먹다보면 사실, 아무래도 좀 많이 느끼해서 물리는 느낌이있는데, 이제 그때 사이드랑 맥주랑 같이 먹으면 또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막 엄청 너무 맛있다 이건 아니지만, 오스틴 오시면 한번쯤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