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란 데이라 연휴인데 La를 중심으로 차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모두 3일 연속 비소식이☔️😱😱
미국 들어온지 일주 일도 안됐지만
나름 황금 연휴인데 mall이나 museum 가기엔 뭔가 넘 아까워 비 안오는 가장 가까운 여행지를 검색하다 급 Taxas 날라왔어요.
나의 google과 함께ㅎㅎㅎ
첫째날은 공항에서 오늘 길 Meadows museum 들러 관람하고 숙소체크인했어요. 그리고 나가서 텍사스 스테이크 먹고 수영할 계획이었지먼 오는 길에 놀이터도 들리고 축배를 위한 술 사와서 수영은 스킵했어요ㅎ
스테이크 넘 맛있어서 추가주문해서 또 먹은건 안비빌🤫
둘째날은 Fort Worth 가서 퍼레이드보고 로데오도 즐기고 텍사스 BBQ도 먹고 Melt 아이스크림도 먹고 여유롭게 즐기다 Six Flags 들러 열심히 놀다 왔어요!!
셋째날은 밀린 수영을 좀 하고 숙소근처 위주로 장아이볼 보고 캐네디 메모리얼 갔다 리유니온 타워 들었다 공항으로 이동 할려구요.
처음 계획은 동물원이랑 보타닉 가든이었지만
넘 알차고 재밌게 찐하게 텍사스를 즐겨서
혹시 도움 되실까하고 짧게나마 후기 남김니다^^
저도 도움 받아 볼까하고 봤는데
텍사스 게시판이 좀 썰렁하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텍사스 음식이 La보다 뭔가 제입엔 참 잘 맞네요^^
날씨가 좋고 음식까지 맛있어 더 즐거운 여행인것 같아요.
비싼 햇빛 잘 쬐고 갑니다☀️😎
모두모두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