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쇼 공연은 재밌게 봤습니다.
무대도 멋있고
배우들이 얼마나 연습을 했을지~~
내용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저는 돈 아깝단 생각 안들었어요.
벨라지오 분수 볼려고 걸어오면서
카지노 건물 들어갔다 나왔는데
담배냄새땜에 돌아가겠네요ㅠㅠ
거리는 소음으로 넘쳐나고..
밤새 번쩍거리고 가게 오픈해 있는 이런
도시가 미국인들은 좋은가봐요.
도시에 살다온 저는 오히려 적응이 안됩니다.
제 기준엔 건축물이 세련되거나 멋인는것도 아니고..(오히려 싱가폴이 더 나은거 같아요)
벨라지오 노래 한곡 끝나고 다음곡 기다리고 있어요.
앞에서 거리 공연단 스피커 소리에 귀에 피가 날려고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