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불의계곡(Valley of fire) 당일치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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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3명과 LA, 라스베가스 열흘 일정으로 여행갔다왔어요

그랜드캐년 대신 불의계곡 당일치기 갔다왔습니다

새벽에 눈이떠져서 테라스에서 커피한잔하고

뭘먹고 출발할까 상의하다가 다들 한식이 땡긴다해서

순두부찌개2개,LA갈비,돌솥비빔밥 먹고(팁까지$120)

1시간정도 달려서 불의계곡에 도착

이번에 3번째 오는거지만 언제와도 좋습니다

사진에는 안담기는 스케일

날씨가 좋아서 바이크들도 많고

뚜따하고 다니는 차들도 많고

스위스에서 차끌고 오신분도 있었어요ㄷㄷ

어떻게 끌고온건지ㅋㅋ

운좋게 산양가족들도 봤어요(대략30마리)

아가들 너무 귀여워요ㅠㅠ

약2시간정도 돌아보고 노스 아울렛가서 쇼핑하고

저녁으로 Aria호텔 일식당 Catch에 가서 저녁먹고 와인마시고(팁까지 $400)

방에와서 샴페인,위스키로 마무리~

샴페인 골든블랑6스타 전세계 4천병 한정이라는데 제입맛엔 별로네요

제입맛에는 Stagg 위스키가 잘맞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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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즐겁고 알찬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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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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