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오후 5시쯤 도착해서 플래닛호텔에서 2박 했습니다.
라스베가스 1박, 2박 고민했는데 늦은 시간 도착이라 2박으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공연 따로 안보면 빡센 1박도 괜찮을거 같더라고요!
플래닛 호텔 주차장에서 호텔까지 멀다는건 확인하고 갔는데 주차장이 머니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어 장점도 있지만 카지노, 쇼핑몰 지나 주차장 오갈때 마다 에너지가 쭉쭉 빨리는 느낌이었어요.
나중에는 그냥 1층으로 나와 주차장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체크인할때 업그레이드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너무 쿨하게 해줄수 있다고 해서 38층으로 기분 좋게 올라갔는데 분수 하나도 안보이고 고개 쭉 빼야 분수 모서리 보이는 정도ㅠㅠ 그냥 플래닛 수영장 보이는뷰,, 팁도 40달러나 줬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더 꼼꼼히 물어볼걸 그랬어요
그래도 플래닛 할리우드의 최고 장점은 위치!! 어딜가도 크게 부담없는 위치라 좋았어요.
체크인 할때는 줄 엄청 길었지만 체크아웃은 키박스 있어서 편리했어요.
※무료 와이파이는 2명만 가능하니까 2명이상이신 분들은 꼭!! 주의하세요!!
저는 이거 몰라서 너무 불편했어요ㅠㅠ
호텔 후기 아니지만 스피어 뷰포인트 Sphere Vista Point(Bridge) 추천합니다!! 구글맵 찍고 찾아가시면 돼요.
스피어 가까이에서도 봤지만 윈 호텔이랑 뷰포인트쪽이 가장 예뻤던거 같아요!
저는 스피어 보고 윈호텔에서 zoox 타고 호텔쪽으로 왔어요. zoox 어플 다운 받으면 무료로 탑승가능해서 좋았아요.
zoox는 승차, 하차 지정 위치가 있는지 딱 원하는데서 내리지는 못했지만 무인 자동차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