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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랜치롯지-킹맨(휴식,주유)-라스베가스 노스프리미엄아울렛-치즈팩토리-트레이더조-코스모폴리탄 체크인-코카콜라스토어-허쉬즈초콜릿월드
광할한 길을 달리고 달려 중간에 킹맨에서 한번 휴식후 라스베가스까지 갑니다,가다보니 화씨온도가 106도.정말 덥습니다.
라스베가스 노스프리미엄 아울렛에 도착했지만,카페에서 쿠폰도 못구하고 회원가입하고도 원하는 쿠폰이 없어 쇼핑을 거의하지 않았어요. 환율땜에 가격이.ㅜㅜ 나이키 티셔츠랑 반바지만..늦은점심을 치즈케이크 팩토리에서 치즈케이크 말고 햄버거와 샌드위치류만 먹고 나왔어요.
트레이더조에 가서 마지막으로 지인들 선물등 구입하고 코스모폴리탄 체크인.주차를 같은 건물에서 할 수 있어 편하네요.
더위를 뚫고 스트립걸어가기. 저흰 헤맸는데 스트립 나가시려면 2층으로 올라가서 나가세요.
방에서 멋진뷰를 보며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벨라지오분수,하이롤러,스피어 다 보였어요.플래닛할리우드는 파운틴뷰라도 층이 낮았었고 베란다 없이 창문을 통해보니 좀 답답했는데 전망보기엔 코스모폴리탄이 좋네요.
이제 내일밤이면 출국이네요.ㅜㅜ
미국서부여행 10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