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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프레즈노-베이커즈필드 인 앤 아웃-바스토-라스베가스 사인-플래닛할리우드
여행후기지만 결국 이동만 했던 후기입니다.
미국으로 출발전부터 요세미티 비가 많이 온다는 후기를 보고 솔직히 취소하고 싶었는데 로지 취소기간이 지나서 요세미티 가긴하되 그다음날 빨리 출발해서 중간지점 아닌 라스베가스로 바로 가기로 변경했습니다.
날이 점점 개더라구요.
프레스노에서 1차 휴식.주유,화장실,음료
다시 점심식사겸 2차휴식 장소인 베이커즈필드로 이동
점심은 인앤아웃
이제 중딩 되서 모자 이런거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아들램도 딸도 인앤아웃 모자기념품 좋아했어요.
더블더블콤보랑 치즈버거,애니멀 스타일 후라이 시켰는데 전부 다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우리 가족은 합격!
다시 3차 휴식장소인 비스토에서 한번 더 휴식후 라스베가스 플래닛할리우드 도착.풍경이 생각보다 지겹지 않고 쭉뻗은 도로라 쉬면서 운전하니 하루만에 이동 가능했어요.
라스베가스 사인은 바로 옆에 주차장 있어요. 저희갔을때는 사진 찍는 분 너무 많았어요. 대기줄 김 주의
셀프 주차후 주차장에서 쇼핑몰 방향으로 이동 후 카지노로 들어가면 초입근처에 호텔로비 에스컬레이터 나오고 한층 내려가서 로비로 이동하면 됩니다. 와이파이는 두명만 등록가능합니다. 층수를 처음 잘못 알아 7층에 내렸더니 복도에서도 대마냄새가 심했지만 17층으로 다시 이동했더니 복도에 대마냄새가 전혀나지 않았습니다. 고층방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4일차 여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