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 올드 스트립 - 03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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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흔히 생각하는 라스베가스 중심지와 좀 떨어진 (차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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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ont Street 이라고 불리면서 Old strip 이라고도 불리우는 구 라스베가스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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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카지노)가 처음 생긴 번화가인 시작점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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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80년대초에 새로운 vegas strip에 호텔들이 들어서면서, 이 곳은 역사속으로 사라질 뻔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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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관광지로 탈바꿈해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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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Old strip이 관광지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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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만 천장에 led 스크린으로 쭉 연결되어 있어서, 밤에 가도 낮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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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여기 방문했을 때가 평일 밤 10시~새벽 1시였는데 사람들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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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트릿

여기가 시작점입니다.

뭔가 불빛들이 네온/전구 같은 올드한 느낌들

천장엔 자이언트 led 스크린이~ LG꺼라고 하더라구요.

사람들 날아다니죠? 슈퍼맨처럼 집라인을 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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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인데 낮같은..

밤 10시부터 새벽 12시 넘게까지 있었던 거 같아요

이런 라이브 공연장이 3개나 있었어요.

아재들 같은 분들이 공연을 했는데, 실력은 음청 고인물답게 잘 하시더라구요.

다들 롹만 하셨음

호텔도 메인스트립과 달리 올드한 네온장식들임.

먹거리들도 많고(상대적으로 저렴), 볼거리도 많고

밤에 가시면 네온의 찐을 보실 수 있어요

스테끼 & 랍스터가 단돈 $18!

라이브 공연

일자로 어이진 (천장이 LED스크린인) 길로만 다니시는 거 추천해요.

한 블럭 옆만 그냥 봐도, 이렇게 인적 드물고 어둑컴컴함

그리고 원래는 저기 MAIN STREET에 있었던 라스베가스의 상징

웰컴투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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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들이 넘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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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올드 스트립인데, 관광지로 탈바꿈(천장 LED없는) 안하고, 예전 그 모습 그대로 있는 스트립을 소개할게요!

그쪽은 낮에 차로만 다녀서, 거의 올드한 간판들, 모텔들 사진들이에요~

전 그곳이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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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한정 금액만 정해서 하시는 거 추천해요.

그 금액 잃으시면 미련없이 일어나는 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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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랙잭만 했는데, 한 번(한 호텔에서) 게임할 때 금액을 정해서 하고, 잃으면 미련없이 일어났는데

운이 좋았어요.

윈. 벨라지오. 시져스. 코스모폴리탄에서 했었는데

총하면 1만6천불!!!!!

여행비용 뽑고도 남았습니다.

이거 보고 뽐뿌오실까봐 염려스럽지만, 정말 정해진 금액 외에 추가로 하는 건 비추해요

덕분에 쇼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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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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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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