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스트립 - 02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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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흔히 라스베가스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라스베가스 스트립' 위주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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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 호텔들은 많지만,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위치한 호텔들이, 현재 가장 관광객이 많고 쇼핑하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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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트립은 새벽까지도 비교적 안전해요. 낮에는 뜨거워서 주로 실내를 구경하고

해가 지면 새벽까지 밖에 다닌다고 하네요. 저도 새벽 12시까지 있었는데 사람 많았어요.

(근데 이게 관광객 급감으로 1/5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오직 메인 베가스 스트립이 안전하지 한 블럭만 옆으로 가도 주차장이거나 인적이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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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각기 고객유치를 위해서 화려하게 꾸몄고,

로비는 각 theme에 맞게 데코도 해놨어요. 몇몇 호텔은 쇼로 유명하기도 하구요

그 중에 벨라지오는 o쇼로 유명하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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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과 호텔사이는 터널같은 걸로 연결된 곳도 많아요. 하지만 구조가 익숙치 않으면 찾기 어렵더라구요.

(여름철) 낮에는 온도는 화씨 105도까지 올라가서, 이런 터널로 이동하시는게 쾌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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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쇼나 O쇼 , 이런 건 사진기 검사를 엄격하게 한다고 해서

그 스케쥴이 있는 타임은 카메라를 호텔에 두고 가서,

폰카로 찍은게 많아요 특히 부페 사진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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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피어는 손님들이 없어서 그런가 검사도 안하고 안에서 상영할 때 폰카로는 촬영 가능이였어요.

O쇼는 엄격이 촬영금지였고, 카메라 반입조차 안된다고 정책에 써 있어서 아예 안 들고 다녔는데,

검사는 따로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날은 돌아 다니면서 사진을 별로 못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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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에펠탑 근처 작은 상점(음식.쇼핑)가고 싶었지만, 정작 들어가 보진 못 했어요.

호텔이 이뻐요 근데 안은 노후화 돼서 그리 좋지 않다고 로컬 투어가이드님께서 말하셨어요

스트립을 지나가다보면 롯데월드에 있을 법한 귀염뽀짝한 건물들이 있습니다.

저런 식으로 육교 같이 생긴게 많아요. 호텔과 호텔 사이를 갈 수 있게끔 해놓은 길들이 많더라구

두번째 호텔 코스모폴리탄

코스모폴리탄은 스윗룸으로 했었어요.

윈 호텔 뷰는 스피어가 보였고

여긴 베가스스트립 중심이 보였어요! 여기 뷰가 더 맘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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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뷰

그리고 요 호텔 2층엔 부페도 있지만, 이렇게 먹자골목식으로 음식점들이 많습니다.

코스모폴리탄은 젊은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았어요.

이유는 여기에 핫한 클럽이 있어서이기도 하지요 ㅎ

바로 요기인데, 잘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는 코스모폴리탄 부페를 먹었어요.

부페는 각 호텔마다 있지만,

시져스는 게가 많이 짜다는 소문이 있었어서 패스했어요.

여기 게는 안 짰어요.

저는 소식좌라 부페가면 너무 아까움.

카지노라고 해서

여기부터 시작~하고, 룸처럼 되어 있거나 구분되어 있지 않아요.

그냥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어? 여기에 왜? 이런 식이 많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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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서부터 짐 찾는 곳..거기에도 머신이 있었고,

지나가다 이상한 회관처럼 생긴 곳도 카지노라 써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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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들도 로비 바로 옆이 카지노, 이렇게 식당 옆에도 카지노

쇼를 보러가는 길목에도 카지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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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로비입구인데, 피아노치는 레스토랑 뒤로 보이는 저게 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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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벨라지오 호텔인데, 여기 데코가 어른스럽고 맘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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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들을 동물로 재현한 거 같더라구요.

이건 딱 봐도 어떤 명화를 표현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네(The Swing, 1767)

명화처럼 신발은 안 날아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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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저는 흥미로웠어요 조명도 그렇고 분위기가 음흉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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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원래 옷을 안 입잖아요?

근데 뒤에 귀족같은 애는 옷을 입히고 앞에 암컷 얼룩말은

나체로 쇼파에 저런 포즈로 누워있는게

뭔가 분위기가 묘했어요.

이것도 역시 명화 중 하나겠죠?

요 사진 찍을 당시 시간을 보니 밤 11시45분이였는데, 여기도 길 건너도 사람들 많더라구

낮과 밤의 모습이 많이 달라요. 밤이 화려

리모도 자주 출현.

길을 건너거나 호텔호텔 연결되는 브릿지 같은 건

에스칼레이터도 같이 되어 있어서 편해요!

벨라지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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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쇼로 유명하고 (이건 그냥 밖에서 감상, 공짜)

O쇼가 또 유명하져

이집트를 주제로 한 호텔도 있는데,

여기 카지노엔 중국인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중국속담?말? 중에

무덤에서 도박하면 죽는다는 말이 있어서라네요 (가이드한테 들음)

모노레일과 트램이 있어요.

하나는 시에서 운영하는 거고 (유료)

하나는 MGM?호텔에서 운영하는 게 있어요 (공짜)

전 웨스트게이트 호텔에서 유료로 타고,

베가스스트립 뉴욕뉴욕 까지 타고 갔어요.

한 번 타볼만 해요. 그냥 위에서 보는 느낌도 특이함

여기는 베가스스트립과 떨어진 곳인데,

한 때 잘 나갔던 호텔 웨스트게이트입니다

바로 앞 도로가 엘비스 프레슬리죠?

이 호텔에 엘비스가 전속계약되어 있었고,

사망직전까지 여기서 공연을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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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디옹은 시져스호텔과 계약을 했었고 지금은 은퇴해서 라스베가스 어디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윈 호텔

M&M은 뉴욕이 짱이지만, 그래도 구경 갔어요

시져스 호텔 내부

크롬하츠는 두 군데가 있는데,

하나는 첫번째 머물렀던 윈호텔 1층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시져스 호텔 2층에 있습니다.

의류는 시져스호텔에 더 많았어요.

젠틀몬스터!! 전 처음 봤는데,

이 모형, 한국에도 있다고 하더라구여?

시져스 지하에 가면 이런 하늘이 그려져 있는 쇼핑몰이 있습니다~

역시 명품이 많음.

윈 호텔에서도 부페를 갔었는데,

호텔에 묵은 손님들과, 외부인들 줄이 따로 있었어요.

근데 외부인들 줄이 너무 길더라구요. 그래서 오 맛나나부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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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디져트로 유명해서, 다른 호텔에 머물면서도 요거 먹으려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았어요.

디져트에 진짜 진심 같아 보였어요. 초코렛 덩어리랑 마시멜로우를 토치로 커스텀하게 구워서 만들어주고

크레페도 좋았고

가장 진심 맛난 건 마지막 사진 시나몬롤케잌..

전 어딜 가든 시나몬롤을 먹는데, 여기가 ㄹㅇ 1등이였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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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페에는 역시 게가 나왔어요.

그리고 메인요리는 코스모폴리탄이 좀더 나았던 거 같고,

디져트코너는 ㄹㅇ 윈이 윈이였음

호텔에 쇼핑몰이나, 호텔과 호텔이 연결된 통로들 사진입니

요런 터널이 많아요. 밖은 덥거든요

앉아서 쉴 곳도 많구요

스피어쇼 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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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도 봤어요.

이번에 우리는 급계획으로 2층에서 봤는데<

오쇼는 ㄹㅇ 1층에서 봐야해요.

오쇼는 수직감을 느껴야 하는 장면이 많은데,

2층에서 보면 그 움직임이 다이나믹하게 안 보여서

1층 추천요

베가스 스트립 한쪽끝은 여기라고 보시면 돼요

뉴욕뉴욕.

여기서 더 스트립을 따라 가시면 휑하고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건너편에 펩시콜라가 있어서

오 펩시콜라 스토어는 첨인데 하고 갔더니,,

그냥 광고만 있는 거

일층은 스벅인데,

이 스벅은 일주일 내내 오후 1시, 수-토는 오후2시에 문 닫음..

이렇게 일찍 문 닫는 거 처음 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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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이질적인 큰 구슬

바에도 그냥 술만 마시게 두질 않음.

각 자리에는 머신이 액정처럼 되어 있어서 게임할 수 있게 만듬.

낮에 바라본 테라스 뷰

밤에 바라본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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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 제한이 있어서

다음에는 '올드 스트립'

예전 라스베가스 모습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스트립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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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3-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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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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