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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흔히 라스베가스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라스베가스 스트립' 위주의 후기입니다~
여러군데 호텔들은 많지만,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위치한 호텔들이, 현재 가장 관광객이 많고 쇼핑하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 스트립은 새벽까지도 비교적 안전해요. 낮에는 뜨거워서 주로 실내를 구경하고
해가 지면 새벽까지 밖에 다닌다고 하네요. 저도 새벽 12시까지 있었는데 사람 많았어요.
(근데 이게 관광객 급감으로 1/5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오직 메인 베가스 스트립이 안전하지 한 블럭만 옆으로 가도 주차장이거나 인적이 드뭅니다.
호텔은 각기 고객유치를 위해서 화려하게 꾸몄고,
로비는 각 theme에 맞게 데코도 해놨어요. 몇몇 호텔은 쇼로 유명하기도 하구요
그 중에 벨라지오는 o쇼로 유명하답니당.
호텔과 호텔사이는 터널같은 걸로 연결된 곳도 많아요. 하지만 구조가 익숙치 않으면 찾기 어렵더라구요.
(여름철) 낮에는 온도는 화씨 105도까지 올라가서, 이런 터널로 이동하시는게 쾌적합니당.
스피어쇼나 O쇼 , 이런 건 사진기 검사를 엄격하게 한다고 해서
그 스케쥴이 있는 타임은 카메라를 호텔에 두고 가서,
폰카로 찍은게 많아요 특히 부페 사진등등
근데 스피어는 손님들이 없어서 그런가 검사도 안하고 안에서 상영할 때 폰카로는 촬영 가능이였어요.
O쇼는 엄격이 촬영금지였고, 카메라 반입조차 안된다고 정책에 써 있어서 아예 안 들고 다녔는데,
검사는 따로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날은 돌아 다니면서 사진을 별로 못 찍었어요
윈 호텔에서도 부페를 갔었는데,
호텔에 묵은 손님들과, 외부인들 줄이 따로 있었어요.
근데 외부인들 줄이 너무 길더라구요. 그래서 오 맛나나부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여긴 디져트로 유명해서, 다른 호텔에 머물면서도 요거 먹으려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았어요.
디져트에 진짜 진심 같아 보였어요. 초코렛 덩어리랑 마시멜로우를 토치로 커스텀하게 구워서 만들어주고
크레페도 좋았고
가장 진심 맛난 건 마지막 사진 시나몬롤케잌..
전 어딜 가든 시나몬롤을 먹는데, 여기가 ㄹㅇ 1등이였음요.
부페에는 역시 게가 나왔어요.
그리고 메인요리는 코스모폴리탄이 좀더 나았던 거 같고,
디져트코너는 ㄹㅇ 윈이 윈이였음
사진 수 제한이 있어서
다음에는 '올드 스트립'
예전 라스베가스 모습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스트립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