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작년 여름에 *7월 갔던 라베 후기입니다.
라스베가스만 보실거면, 대충 3-4개 지역으로 나뉘는 거 같아요.
1. 다 아시는 호텔들 즐비하고 명품샵 많은 '베가스 스트립'
2. 구 라스베가스(구시가지 정도?) fremont street. 인데, 70년대(80년대초?)까지 중심지였던 곳이에요.
하지만 관광지로 새로 단장해서, 밤에도 안전하고 (전 새벽12시까지 있었는데 사람 많았음요) 볼거리 먹을거리 많아요
.
3. 위랑 같은 거리인데, 관광지로 재단장한 거리가 끝나는데서부터 날 것의 old strip 이 나옵니다. 과거의 명성은 사라지고, 휑한 느낌인데, 오히려 70-80년대 느낌이 나서 , 전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하지만 차로 보시는 거 추천(치안x)
4. 그랜드캐년은 멀고, 그나마 80km떨어진 곳에 네바다 최초의 주립공원인 valley of fire state park가 있어요.
Valley of Fire State Park는 네바다 주에서 지정한 최초의 주립공원
라스베이거스 북동쪽 약 80km, 모하비 사막 지역
붉은 사암이 햇빛을 받아 불타는 듯 보이는 경관 때문에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