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아니고 업무적 출장으로 라스 왔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상 인.아웃을 라스로 해서.
오늘 귀국날이라 애들 선물도 살겸 노스 아울렛 RTX타고 도착.
어제 다른 도시에서 출박하여 하루 숙소 고민하다 카페 후기보고 홀스슈로 예약.
괜찮습니다..수건 많이 주네요.
호텔방에서 스피어도 보이고(가보지는 못함)
근데 정말 사람이 많고 체크인 기계가 안되는지 30분기다렸네요.
그나마 저녁 5시쯤 도착이라 직원들이 4명정도 있고 새벽 1시쯤 물사러 갔더니 그땐 어마한 줄이네요..
오늘이 출국날이라 느지막하게 짐 정리하고 아점을 아울렛에서..
라면카페가 있네요..
라면+ 불고기김밥 17불얼마 (근데 갈비 김밥은 짜네요..)
달걀도 구매가능해서 1불..
간만에 포식했습니다..햄버거 보단 좋네요.
Ps) 와이프 한테 필요한거 없냐고 하니 없다네요.
옷이라도 사가지고 가게 사이즈 알려 달랬더니 비밀이랍니딘.
55 될것같은데..몇번이나 물어바도 그냥 본인꺼 필요한거 사고 애들 옷 사오라고..
면세에서 와이프가 필요한거 사긴 했는데 그냥 가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