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노스 아울렛 (라면)

여행은 아니고 업무적 출장으로 라스 왔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상 인.아웃을 라스로 해서.

​

오늘 귀국날이라 애들 선물도 살겸 노스 아울렛 RTX타고 도착.

어제 다른 도시에서 출박하여 하루 숙소 고민하다 카페 후기보고 홀스슈로 예약.

​

괜찮습니다..수건 많이 주네요.

호텔방에서 스피어도 보이고(가보지는 못함)

근데 정말 사람이 많고 체크인 기계가 안되는지 30분기다렸네요.

그나마 저녁 5시쯤 도착이라 직원들이 4명정도 있고 새벽 1시쯤 물사러 갔더니 그땐 어마한 줄이네요..

​

오늘이 출국날이라 느지막하게 짐 정리하고 아점을 아울렛에서..

​

라면카페가 있네요..

라면+ 불고기김밥 17불얼마 (근데 갈비 김밥은 짜네요..)

달걀도 구매가능해서 1불..

​

간만에 포식했습니다..햄버거 보단 좋네요.

Ps) 와이프 한테 필요한거 없냐고 하니 없다네요.

옷이라도 사가지고 가게 사이즈 알려 달랬더니 비밀이랍니딘.

55 될것같은데..몇번이나 물어바도 그냥 본인꺼 필요한거 사고 애들 옷 사오라고..

​

면세에서 와이프가 필요한거 사긴 했는데 그냥 가도 되겠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57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