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라스 베가스와서
돈 천만원 벌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글 마지막에 있어요.
그냥 쭉 내리지 마시고 읽어 주세요.
두둥 ~~~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트조 미니백 쏩니다.
단, 받으러 오셔야 합니다.
간혹 미여디 회원이신 Sacram 님께서
라스 베가스 무료 호텔 숙박권을 올려 주시는데
어쩌다 제가 이 은혜를 얻어서
라스 베가스를 4박 5일 일정으로 왔습니다.
오래된 영화 Leaving Las Vegas 가 떠오릅니다.
기회 되시면 꼭 보세요.
니콜라스 케이지가 이 영화로
아카데미 상까지 받은 영화 입니다.
마지막 날
추운 날씨에도 야외 수영장 왔습니다
하늘만 보면 기가 막힙니다.
죄다 그늘이 아닌 땡볕을 즐깁니다.
한국분들 절대 이해 못함요. ㅎㅎㅎ
아침에 스벅 가서 아침 이것 저것과
기념으로 컵 하나 샀습니다.
스벅에서 음식 주문 기다리면서
Iris 라는 직원을 보는데
너무 친절하네요.
호텔 들어와서 리뷰 남깁니다.
지난번 암스테르담 후기에도 후기 관련 내용 있는데
쳇 GPT 이용하면 좋습니다.
**** 유의할 점.
맨하탄 스타벅스는 웬만하면 다 자리가 있어서
음료 마시면서
전화기 충전도 하고 그랬는데
라스 베가스는
이렇게 자리가 있는곳이 별로 없습니다.
시내에 스벅 엄청 많은데
가시기 전에 검색 하셔서
앉을 자리가 있는지 꼭 확인하고 가세요.
어제 밤에 탄 대 관람차 입니다.
영어로 High Roller 라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Groupon 에서 저렴히 구입 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검색해 보고 가세요.
이 도시는 모든게
뉴욕과 다르네요.
일단 맥주 크기부터 다릅니다.
제가 하루 한캔씩은 마시는데
제가 마시는 350 ml 짜리 맥주 보기가 힘듭니다.
다 750 ml 입니다.
어제 처음으로 한캔 사서 반 마시고 버렸습니다
한캔 가격이 $4.76 입니다.
스피어 공연 사진입니다.
저는 공홈에서 직접 자리 보면서 표 샀습니다.
두장 가격 입니다.
스피어 공연 보실분들은
미리 오즈의 마법사 를 미리 예습(?) 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아래는 호텔 사진 입니다.
Sacraman 님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저도 이분처럼
미여디 회원님들께
베풀면서 살아야 겠다고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 !!!
이상으로
저도 라스 베가스를 떠나며
후기를 남겨 봅니다.
프롤로그
제가
여기와서
돈을 땄는데
방법은 바로
이겁니다.
카지노에 한번도 안 갔습니다. ㅎㅎㅎ
갔다면 분명히 다 잃었을텐데
안 가고
안 했으니
그 돈 번거죠. ㅎㅎㅎ
뉴욕에서 뵙겠습니다.
이외 제글 많이 있으니 미국 특히 뉴욕 오시는분들은
많이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