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뚜벅이로 여행하다보니 호텔은 위치를 가장먼저 고려하였어요. 라스베가스호텔은 각자 독특한 이미지를 가지고 홍보를 하는데 플라멩고 호텔은 진짜 플라멩고가 있다고 하여 예매를 했어요. 예매할 때 옵션으로 하이롤러 뷰를 예매했는데 7층이라 스피어는 안보이고 하이롤러만 보여 아쉬웠는데 사실 호텔에서는 전망 잘 안보고 그냥 잠만 잤네요~^^
룸 컨디션은 그리 나쁘지 않았어요.
1층에 인형 등 소품을 파는 가게들도 보이네요!!!
샤워실
아침에 정원에 산책하러 나왔어요.
진짜 플라멩고가 있어요.
정원이 넓지는 않지만 나름 볼만합니다.
플라멩고 호텔의 장점은 하이롤러와 가깝고 벨라지오호텔과 팰리스호텔이 가까워 야경보러가기가 좋습니다!!!
인앤아웃버가 있어 아침으로 먹어요!!!!
고든램지도 있어요.
호텔에서 체크인 할 때 예매바우처에 56.63달러만 현장에서 결제하면 된다고 되어있는데 106.63달러를 결제하기에 왜 더 많이하냐 했더니 시큐리어티 피 어쩌구 저쩌구 했는데 따질만큼 영어가 유창하진 않아서 속으로 궁시렁 궁시렁 했어요. ^^ 근데 나중에 보니 빠졌더라구요. 디파짓이라 했으면 그런가 했는데 피라 해서 결제가 더 있나 했네요.......
조용하고 위치도 좋고 괜찮았는데 아침에 씻고 있는데 청소하는 분이 10시도 되기전에 언제 나가냐고 벨 눌러 물어보시더라구요. 11시에 체크아웃인데........
호텔 다녀봐도 이런것 처음이었어요.......
그것만 빼면 나름 괜찮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