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비행기타고 가기

LA동생집에서 며칠 있다가 라스베가스로 잠시 여행을 갑니다. 예전에 수박 겉핥기식로 가족들과 여행을 했어서 이번에 혼자 라스베가스 탐방을 뚜벅이로 해보리라~~~

제일 큰 고민은 교통편인데 버스냐 비행기냐 렌트냐 고민이었는데 주차랑 화장실문제 등 여러가지로 고민하다 비행기로 결정합니다..

검색해보니 스피릿항공이 제일 저렴한데 후기가 안 좋더라구요. 특히 비행기요금보다 수하물요금이 더 비싸답니다. 저는 베낭하나 들고 가서 예매했어요.

돌아오는 비행기는 버뱅크로....

유니언역에서 즐겨타는 FlyAway타고 LA공항으로 갑니다. 국내선이라 B터미널이 아니라 2터미널에서 내립니다~~~~~

스피릿항공은 공항에서 종이로 티켓출력하면 돈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어 전날 앱을 급히깔고 체크인을 해둡니다!!!

2터미널에서 들어가려고하니 아냐!! 너 1터미널이야!?!?!?! 여기 2터미널이라 적혀있는데?!?!

응 게이트에 따라 달라 너 1터미널이야!!!

헉..... 이때부터 험난한 라스베가스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공항내 셔틀타고 1터미널로 가래요.

생각보니 아까 FlyAway 버스타고 2터미널 내리기전 1터미널에 섰었는데 그리 오래오지 않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걸어가봅니다!!

다행히 5분 정도 걸어가니 1터미널입니다. 보안검사하고 내려가니 버스를 타래서 버스타고 또 다른 게이트로 갑니다. 이곳은 작은 비행기들 타는 곳인것 같아요.

가방크기 확인하는 것도 보입니다.

게이트 232번에서 탑니다

큐알코드 찍고 이름 확인 후 OK 탑승하러 가요.

동양인은 별로 없네요.

3-3구조 1시간 정도가니깐 좌석은 별로 상관없고 그룹별로 들어가는데 맨 뒤부분이라 천천히 들어왔어요.

무사히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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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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