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도 생각없이 하루종일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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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일차

어제는 또 잠이안와서 새벽4시가 넘어서 잤고 11시가 되어서야 일어났습니다

속이쓰려서 해장하려고 벨라지오로 갑니다

누들스라는 식당입니다

금토일 점심에는 딤섬도합니다

바에 자리잡고 베트남 쌀국수(소고기) 주문후

딤섬카트 지나가길래 하가우를 하나 선택

여기 쌀국수는 국물이 진짜 뜨겁게 나와서 좋아요

건더기도 많고 양도 많고 맛있습니다

다른카트 지나가길래

쉬림프볼, 아몬드쉬림프 시킵니다

겉바속촉에 새우살이 탱글거려 맛있었어요

너무 배불렀는데 끝까지 다먹었습니다

팁까지 70불 나왔네요😅

다먹고 방에들어와서 씻고 좀 쉬다가 가보고싶은 리쿼샵이있어서 나왔습니다

30분을 운전해서 DB와인이라는 리쿼샵도착

​

스태그라는 위스키 사러왔는데 라스베가스에서 유일하게 여기에만 있더라구요 $229 바로구입

기분좋게 숙소에 돌아오는데 갑자기 아울렛이나 갈까 생각이 듭니다

노스아울렛은 사람많고 주차비 받아서 사우스아울렛으로ㄱㄱ

물건도 여기가 더 많은듯~

제가 원래 아울렛와도 뭐 잘 안사는데 마침 요때가 파이널세일하는기간이라 미친듯이 쇼핑을 하기 시작

워밍업으로 나이키부터

모자$9.99

슬리퍼$14.99

양말6개 $14.99

후드집업 $29.99

파이널세일이라고 환불안된다네요

모자는 선물돌리려고 5개 집었는데 인당2개씩만 가능

콜롬비아에서 미국 국립공원 반팔티 6개 $90

이거입고 국립공원가서 사진찍으면 너무이쁠듯~

뉴발란스에서 990v4 선물용으로 두켤레$180

한국반값

푸드코트에 한식당 있길래 도시락과 멕시콜라 구입$22

멕시칸콜라는 350ml인데 설탕이 39g이나 들었어요😱

니트비니 6개 다써보고 맘에드는거 하나구입

맨왼쪽밑에거 쿠폰적용후 $60

폴로베어 원래 세일안하는데 세일 매대에 딱하나 있네요

택에 세일가격이 안붙어있길래 가격 더블체크하고 구입

리테일 $170->$100 쿠폰적용후 $85

안감이 보아털이라 엄청따뜻하고 모자도 각잡히고 이뻐요

짐이많아서 그만사야지하고 차로 돌아가는길에 스벅있길래

그 유명한 아이스 두바이 초콜렛 마차 $6.75

여기는 $6.75인데 어제 시저스호텔 스벅가보니 $14.95불이더라구요ㄷㄷ

기대했던것만큼 맛있었어요

저 초코하고 마차하고 섞이니까 맛있더라구요

맛있게 먹으면서 걸어가는중에 크록스가 보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크록스나 들렀다가자 하고 들어갔는데!

두둥~ 2 for $50

한국에서 진짜 사고싶었는데 비싸서 못샀던(129,000원) 케이지드 클로그가 2 for $50에 있길래 덜컥구입!

두족에 50불인데 안살수가 없었어요

신으면 진짜이쁩니다

뒷좌석 가득 쇼핑한 물건들을보며

저거 한국에 어떻게 가져가지.. 신발만 네켤레인데…

걱정을하며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아마 내일은 Ross로 캐리어를 사러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ㅋㅋ

오늘의 쇼핑후기 끝~

쇼핑은 언제나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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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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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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