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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착후 첫날 너무일찍 잠들어서 새벽2시에 깨버렸습니다
더자려고 노력했는데 도저히 잠이 안와서 까페 글도쓰고
넷플도 보다가 6시쯤 아침먹으러 벨라지오로 갑니다
벨라지오 정원 잠깐 구경하고 사델스카페에 가서
스테이크&에그랑 오렌지주스 시켜서 허겁지겁 먹었네요
밥먹으면서 밖을보니 날씨가 너무좋네요
팁까지 66불 나왔네요
든든히 아침먹고 숙소와서 업무좀보고 10시쯤 나갈준비를 합니다
신호 걸려서 찍었는데 미국에는 빨간차가 참많아요ㅎㅎ
라스베가스 서머린이라는 동네인데 굉장히 부촌느낌
어바인하고 분위기가 비슷해요
노숙자도 없고 깨끗한동네
20분걸려서 코스트코 도착
주차하고 들어가려는데 짐싣고 있는 사람이 많네요
코스트코 입장~
분위기는 한국코스트코랑 비슷
소파사이즈가 어마어마하네요
샴페인구경
위스키 구경
한국에서 보던 물건도 많았구요
블루베리 하나사고
블랙베리도 사고
망고는 너무 양이 많아서 패스~
아보카도는 한국의 반값도 안하네요
물40개 $3.99 스트립에서 물한병값도 안해요
차에 싣고다니면서 마시면 굳입니다
유니버셜스튜디오 시즌패스도 팔고
레스토랑 기프트카드도 파네요
두바이초콜렛~
한국에서 봤던 짚업니트도 팔고
피스타치오 사려다가 넘많아서 패스
한국화장품도 많고
약국도 크게있어요
셀프계산대에서 계산
Visa카드,현금만 결제가능합니다
멤버십가격 후덜덜🙀 한국 두배가 넘네요
배고파서 치킨먹으러 Church’s Texas Chicken 왔어요
가격이 더 내렸네요
Texas Feast 2세트, 콜라, 코울슬로 주문
3분정도 기다렸어요
총 15불. 팁은 없습니다
한세트는 매장에서 먹고 한세트는 포장해서 갖고나왔어요
다음은 트레이더조
들어가는데 꽃향기가나서 기분이 좋아요
뉴욕쪽은 눈폭풍때문에 채소가 동났다던데🥲
여긴 많이있네요
모듬과일 하나담고
샐러드도 하나담고
살라미도 겟
피스타치오도 담고
망고요거트도 담고
커피콩,초코프레첼도 담고
김밥은 구경만
크림도 종류별로 담고
립마스크랑 립밤도 3개씩 담고요
림밤 저번에 사서 써봤는데 너무 촉촉하고 좋아요
계산하면서 물어보니 에코백, 미니에코백은 없다네요
트레이더조는 매장은 작은데 살게 정말 많았어요
서머린은 너무너무 깨끗하고 예쁜동네에요
다음은 위스키사러 토탈와인&모어
희귀한술들 실컷 구경하고
가격이 후덜덜
23년도에 발매되서 지금은 구하기힘든 위스키인데 뙇!
보자마자 바로 집어서 계산! 득템했어요😆
1시간넘게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은 월마트
오렌지주스, 과자, 칫솔, 치약등등 구입하고 숙소로갑니다
숙소와서 정리하고
넷플보면서 저녁먹고 씻고 업무좀봤더니 새벽3시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