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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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
1일차: 헤리리드 공항 도착 -> 플라밍고 라스베가스 호텔 체크인 -> 올드타운(프레몬트 스트리트) 구경 ->
메인 스트립 복귀 및 지오다노스(시카고 피자) 먹고 휴식
2일차: 핫앤쥬시 -> 스피어 관람 -> 호텔투어 -> 저녁 야드하우스(스테이크) -> 카지노 및 휴식
3~4일차: 그랜드캐니언투어 -> LA숙소로 드랍
1일차
헤리리드 공항
MPC를 준비해 갔지만 운영을 안 해서 일반 입국심사로 들어갔습니다.
질문은 “왜 왔니?”, “며칠 있니?”, “어디 묵니?” 정도로 정말 간단했고,
허니문이라고 하니 웃으면서 축하도 해주고 금방 통과했어요!
우버존은 안내 표지판만 따라가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플라밍고 라스베가스
객실이 정말 넓고 깔끔했습니다.
스피어 + 관람차 뷰로 배정받아서 만족도도 최고였고,
걱정하던 대마 냄새도 객실 안에서는 전혀 없었어요.
디파짓도 체크아웃 후 하루~이틀 만에 바로 취소됐습니다.
올드타운(프레몬트 스트리트)
제가 방문한 날이 할로윈데이라서 코스튬한 사람들, 공연 등 맥주마시며 구경하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지오다노스
메인스트립 쪽 매장으로 갔는데… 저희는 미리 알아보지 않아 픽업 전용 매장으로 들어갔더라고요..
바로 옆에 안에서 식사 가능한 매장이 있었는데…!
피자는 나오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숙소에서 편하게 먹었어요.
2일차
핫앤쥬시
새우, 감자, 옥수수(1인1옥수수추천..1) 등 이것저것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나왔는데 진짜진짜 맛있었습니다!!
공기밥은 1개면 충분합니다! 소스가 되게 자극적이고 짠대 밥이랑 비벼먹었더니 남김없이 먹었습니다ㅎㅎ
스피어
저는 미여디가 아닌 타 업체(ㅁㅇㄹㅇㅌㄹ)로 예약했는데
12:30 입장 후 30분 구경 → 1시 쇼 관람 일정이었습니다.
12:30에 도착했더니 모든 게이트가 막혀있고, 직원이 “1시 40분 쇼 보려면 1시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만 반복…
업체 측은 계속 “직원 말을 따르라”만 하고… 좀 혼란스러웠어요.
결국 줄 서서 입장했는데, 사람 많아서 지연됐다고 뒤늦게 안내하더라고요..
그래도 쇼 자체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영어라 내용을 100% 따라가진 못해도 영상미가 압도적이라 스피어 선택한 건 전혀 후회 없어요!
호텔투어:
이날만 3만 보를 걸었습니다…! 종아리가 며칠 붓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베가스 호텔들은 각각 분위기와 볼거리가 달라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저희는
베니션 → 시저스 팰리스 → 벨라지오 → 패리스 → 뉴욕뉴욕
순으로 내려오면서 구경했습니다.
야드하우스
숙소 근처 야드하우스에 방문해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두명이서 스테이크(새우추가), 맥앤치즈에 맥주 한잔씩 먹었는데 111.85불밖에 안나왔습니다ㅎㅎ
3~4일차
그랜드캐니언 투어
무조건 강추입니다!!!! 1박 2일투어로 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그랜드캐니언 투어는 무조건 필수에요!!ㅎ
투어중에는 후드티정도 입었는데 밤엔 정말정말 추웠어요 겉옷 필수입니다!!
준비물로는 편한신발 / 여벌 옷(잠옷포함) / 속옷 / 세안용품 및 화장품 / 삼각대 / 카드 및 현금(입장료 및 가이드팁..) / 선글라스 / 보조배터리(장시간 이동이라 필수!!) / 휴지 및 물티슈 정도면 될 듯 합니다!
사진은 실물을 담지 못해서… 한장만 올려봅니다. 직접 보세요 꼭…!
날씨: 10월31일 이었는데 반팔에 얇은자켓만 입고 다녀도 충분합니다!! (전 반팔만입었습니다!!)
결제: 모든 곳에서 카드(트래블월렛)로 결제 및 팁까지 지불하다보니 현금은 호텔 룸서비스빼고는 사용 안했습니다!
궁금하신건 댓글 달으시면 아는 선에서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