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엘에이-라스베가스 다녀왔어요~
라스베가스 사진입니다~
웰컴 사인.
스트릿 거리 끝~~ 해리리드 국제공항 옆에 있어요..걸어서는 힘들거 같고..저희는 차로 이동했어요.
주차장은 작게 있고요.대부분 사진찍고 빠지기 때문에 회전율이 나쁘지 않은듯합니다.
스팟 앞에서 사진 찍어주고 돈 받으시는 분 있어요..
포즈를 이렇게 해라.저렇게 해라 열심히 찍어 주시던데..저흰 잔돈이 없어서 패쓰~
10분정도 줄서서 후다닥 찍고 빠지기..
윈호텔에서 뷔페 먹고 어웨이크닝 쇼 봤어요.
뷔페는 랍스타.대게 먹는데..한국처럼 비닐장갑도..대게용 포크도 없어서 먹기가 여간..어려웠어요..ㅋ
열손가락에 다 뭍혀서 먹고 손 씻고 왔네요..
다른사람들은 어찌먹나...슬쩍 봤더니..먹고 씻는 방법밖에 없네요..ㅋ
어웨이크닝 쇼는 내용이 주인공이 어둠과 빛 사이에서 가족을 찾는 내용이었는데..조명. 무대의상이 엄청 화려했어요..
뮤지컬과 서커스 중간쯤 되는 쇼였습니다.
카지노
전 베가스 두번째 방문했는데요..처음엔 호텔마다 번쩍이는 기계들이 신기하기도하고..
한국에 살면서 보기 힘든 광경이 새로웠는데..나랑은 상관없는 것들이라 그런가..
딱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근처 호텔에 주차 1시간 무료 이후부터 시간당 5불 하는곳이 있었는데..
네비가 알려주다가 안내가 끝나버려서 근처 다른곳에 프리파킹 써있는곳으로 그냥 들어갔어요..
3시간 조금 안되게 12불인가 냈어요.
낮의 스트릿 거리보다 다운타운에 사람이 더 많았어요..
나중에 알게됐는데..밤의 다운타운은 더 화려하고 사람도 엄청 많고 볼거리가 많더군요..다음엔 밤에 가보는걸로~
움직이는? 움직이지 않는? 동상..
잠깐 쉬고 올라가는걸 목격했어요..
발판 계단에 올라가서 한쪽으로 치우고 자세를 잡더니 그대로 공중부양..하는데...
아무리봐도 신기했어요..비밀을 아시는분 있나요?ㅋ
베가스 방문 목적.
매년 열리는 세마쇼에 참석하기 위해 2년만에 베가스에 다시 왔습니다.
한국에서도 킨텍스에서 매년 박람회를 참석하지만..한국 박람회랑은 차원이 달라요..
스케일이 어마무시해요..역시 화려합니다. 신세계~~
레이싱 선수들이래요..누군지는 모르지만..줄 서 있길래..사인 티셔츠 받고 사인도 받았네요..
생전 처음보는 차들이 아주 많아요.깔별로 있는 사이버트럭은 머.그냥 지나가는 트럭ㅋ..
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눈 돌아갈듯...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보고 스트릿 거리 걷기
스피어 돔
정말~~커요..멀리서 봐야 더 예뻐요~
코카콜라
악세사리 굿즈 좋아하는 분들은 좋겠지만..
전 악세사리에..그닥 흥미가 없어서 그런가 모든게 다 느므 비싸 보이기만..ㅋ
쇼핑 카드 자동차.
역시 베가스~~ㅋ
낮의 스트릿 거리는 조금 한적한 편인거 같아요..
세븐스톤즈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 가는길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데..너무 피곤해서 베가스 갈때는 못들리고..
거꾸로 베가스에서 엘에이 가는길에 살짝 돌아서 가봤어요.
지나는 길에 한번쯤은 슬쩍~ 가볼만 한거 같아요..알록달록 돌 색깔은 바뀐대요..의외로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마지막은..바이킹 로드에 위치한 에어비앤비 숙소 수영장~
전에갔던 숙소는 온수 사용이되서 수영장을 이용했었는데..
이번 숙소는 온수 사용이 안된다고해서.이용을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