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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는 처음에는 캐년 투어때문에 가게 된 도시였습니다. 캐년투어가 아니라면 가지 않았을.. (도시 이름이 무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
첫날 16시 공항도착
둘째 셋쨋날 투어 후 19시부터 밤까지 의 짧은 일정이었습니다.
넷쨋날 오전 비행기를 타고 엘에이로 넘어갔습니다.
가지 않았다면 후회조차 못 했겠지만,, 라스베가는 정말 안전하고 밤까지도 걷기 좋은 정말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일정이 하루정도만 더 있었어도 정말 좋았겠다 싶었어요.
꼭 다시가고싶은 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