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는 거르세요...ㅠ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 공연은 자막이 없어 아이·어른 모두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후기입니다.

  • 네 가족 기준 관람비 100만원 조금 넘게 들었음
  • 공연은 오후 5시 정각 시작, 시간 맞춰 도착 필요
  • 흑백 무성영화풍 더빙으로 시작 후 컬러 전환, 자막 없음
  • 등장하던 로봇 연출도 철수해 볼거리가 줄었음
  • 오즈의 마법사 대신 오쇼(O)나 카쇼(KA) 관람을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 공연에 자막이 나오나요?

자막이 없어 영어를 못 알아들으면 스토리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자막 없이 봐야 했다고 합니다. 흑백 무성영화 더빙 형식으로 시작해 이후 컬러로 전환되지만 끝까지 자막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2.스피어 오즈의 마법사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네 가족 기준 100만원이 조금 넘게 들었다고 합니다. 공연은 오후 5시 정각에 시작해 시간을 맞춰 도착해야 했습니다.

3.라스베가스에서 스피어 대신 볼만한 쇼가 있나요?

글쓴이는 오즈의 마법사 대신 오쇼(O)나 카쇼(KA)를 추천합니다. 로봇 연출도 사라지고 전개가 지루하게 느껴져 19일 일정 중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관람비 약 100만원(4인 가족 기준) · 공연 시작 시간 오후 5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자막 없이도 영어 청해가 되거나 스토리보다 볼거리 자체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네 가족과 함께 스피어에서 오즈의 마법사를 관람했으나 자막 없이 진행돼 아이들과 이해하기 어려웠고, 로봇 연출도 사라져 19일 일정 중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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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지난주 19일 여행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로 들어가서 LA와 라스베가스 그랜드 서클을 돌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웃했습니다. 그 중에 라스베가스에서 본 스피어에 대해 설명드리면 네가족 기준 100만원이 조금 넘는 돈으로 보고 왔어요. 5시 시작인데 5시에 딱 맞춰가야 하는 편이고 5시에 바로 영화가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흑백 무성영화의 더빙을 한 것처럼 영화가 시작이 됐고 나중에는 칼라가 나왔는데 자막이 없습니다. 아이들도 자막없이 봐야하고 어른돌도 마찬가지네요. 로봇이라도 보려고 했는데 로봇도 철수했네요

​

지루했습니다.

​

그냥 오쇼나 카쇼 보는거 추천드립니다.

얼추 그토리 흐름은 이해 가지만 영어듣기 힘든분...그리고 듣기가 된다고 하더라도 딱히 우와...하는 장몀도 거의 없네요.

​

차라리 카쇼나 ㅇ쇼 보세요... 19일간 일정 중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었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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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99 · 댓글 9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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