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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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19일 여행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로 들어가서 LA와 라스베가스 그랜드 서클을 돌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웃했습니다. 그 중에 라스베가스에서 본 스피어에 대해 설명드리면 네가족 기준 100만원이 조금 넘는 돈으로 보고 왔어요. 5시 시작인데 5시에 딱 맞춰가야 하는 편이고 5시에 바로 영화가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흑백 무성영화의 더빙을 한 것처럼 영화가 시작이 됐고 나중에는 칼라가 나왔는데 자막이 없습니다. 아이들도 자막없이 봐야하고 어른돌도 마찬가지네요. 로봇이라도 보려고 했는데 로봇도 철수했네요
지루했습니다.
그냥 오쇼나 카쇼 보는거 추천드립니다.
얼추 그토리 흐름은 이해 가지만 영어듣기 힘든분...그리고 듣기가 된다고 하더라도 딱히 우와...하는 장몀도 거의 없네요.
차라리 카쇼나 ㅇ쇼 보세요... 19일간 일정 중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