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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에 완벽적응하여 제시간에 자고 일찍일어났습니다
아침으로 어제 월마트서 사온 오렌지주스($5) 시저샐러드($3) 먹었어요
아침먹고 코스모폴리탄 헬스장에 왔습니다
기구많고 사람적고 좋아요
열심히 2시간 운동하고
점심먹으러 나갑니다
스시땡겨서 스시먹으러 왔습니다…만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역시 스시먹으려면 일본을가야죠ㅎㅎ
점심먹고 업무관련된 일때문에 4시간정도 돌아다니고
지친몸을 이끌고 숙소에옵니다
뭘 먹을까 하다가 코스모폴리탄3층 시크릿피자 옆에있는 시푸드레스토랑 블루리본에 갑니다
사람도 적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와인 먼저시키고 시푸드 플래터 주문했어요
식전빵 맛있게먹고있는데
시푸드플래터 나왔네요ㅎㅎ 맛있게따!!
랍스터,킹크랩다리,굴,조개,새우,참치 맛있게 싹싹다먹고
와인도 한잔 더마시고 나왔네요
팁까지 250불 나왔어요🥲
숙소 올라와서 업무좀보고 일찍잤습니다
담날 갑자기 한국거래처 임원들이 LA에 일있어서 왔다가 저를보러 베가스에 온다해서 준비하려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침 먹으려고 호텔2층 에그슬럿에 왔는데 사람이 엄청 많네요
샌드위치와 샐러드($25) 사가지고 방에와서 먹고
제가원래 방에 누가들어오는걸 싫어하고 팁주는것도 아까워서😅 방청소를 잘 안시키는데 손님들 재워야해서 청소시키려고 팁찾아보니 잔돈이 없어서 20불 한장가지고 카지노에 갑니다
거스름돈 만들려고 슬롯에 20불넣고 15불되면 빼서 5불짜리 3장으로 바꿔서 청소팁5불 넣으려고 했는데 1불배팅 3번만에 보너스게임 진입해서 143불을 먹었습니다ㅎㅎ
바로 빼서 방에 팁5불 남겨놓고 메모지에 슬리퍼2개 더줘라, 바디로션 넉넉히 채워놔라등등 메모남기고 저는 전날 미리예약해둔 폰테인블루호텔에 체크인하러갑니다
손님들 편히 쉬게하려고 저는 폰테인블루호텔에 방을 따로 잡았습니다
신상호텔이라 깔끔하고 잘꾸며놨더라구요
$50 다이닝 크레딧도 주네요
방은 저층이었는데 컨디션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욕실도 깔끔하고
방도 세련되고 괜찮았어요
Pool view여서 더 좋았습니다
손님들이 저녁에 도착한다해서 잠깐 수영장에 가봤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베드도 편했어요
낮잠도 한숨자고 물에서놀다가 시간되서 다시 코스모폴리탄으로와서 손님들 맞이하고
벨라지오 시푸드부페(금요일) 가서 식사대접하고 얘기좀 나누다가 저는 폰테인블루로 돌아옵니다
그냥올라가기 아쉬워서 바에서 칵테일한잔마시고 방에 올라가 잠에 듭니다
이상 5~6일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