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베가스 / 스피어 관람 후기 / sphere : postcard from earth / day3 / 250821

베가스에서 둘째날

​

여유있게 일어나, 라면먹고싶다는 아이들때문에

​

올해 5월인가 생겼다는 베가스 H마트로!!

​

컵라면이랑 딸기, 포도, 바나나 등 아침식사로~!!

​

그리곤 바로또 수영장으로~!!

43도 덥지만 물속으로 들어가면 시원하고

즐겁게 즐기다,

​

스피어볼까 오쇼볼까 고민하던중. 아이들이 스피어를 보자하여 급하게 티켓마스터 들어가서

​

5시 공연 / 407섹션 13열 자리로 예매했습니다.

​

팔라조에서는 바로 연결이되어서 좋았어요~!! 호텔에서 한 10~15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

공연 시작 40분 전에 도착했고.

참고로 에코백을 가져갔는데 ㅠㅠ 괜히 가져갔어요.

가방검사는 어느 공연장이든 하는건데. 일단 스피어 안으로는 못가져간다하여 입구 앞에있는 유료 락커를 이용해야했고. 금액은 10불 ㅠㅠ 텍스포함 11.86불

​

괜한 멍청비용 ㅠㅠ

​

가실분들 맨몸으로 가세요!!

​

안드로이드 로봇도 구경하고

​

스피어 입장!!

​

407섹션 13열 3자리 / 택스포함 267불

​

젤 저렴한 가격의 자리였지만, 막상가보니 뭐 궂이 비싼자리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

어디앉아도 시야를 앞도하는 큰 영상을 즐기기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

1시간정도? 아이맥맥맥스 영상은.

​

솔찍히 초반에 임팩트외엔. 뭐… ㅋㅋ

​

베가스의 새로운 볼거리 한번정도 경험하고 싶으시면 추천합니다만.

​

전 솔직히 좀 그냥 그랬어요 ㅋㅋㅋㅋ 가격대비.

​

조금 더 비싸더라도, 오쇼 볼껄 그랬나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만. 뭐 경험의 영역으로 정신승리!! (오쇼는 3번봤어요)

​

참고로 스피어 내부는 많이 춥더라구요. 가디건정도 챙겨 오시길~

​

그렇게 관람을 마치고 호텔로 복귀!

​

이제 내일은 브라이스캐년. 홀스슈벤드 를 가는 그랜드서클 1일차 시작이라 짐정리를 끝내고.

​

스피어를 또 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

​

​

​

​

​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36 · 댓글 4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