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에서 둘째날
여유있게 일어나, 라면먹고싶다는 아이들때문에
올해 5월인가 생겼다는 베가스 H마트로!!
컵라면이랑 딸기, 포도, 바나나 등 아침식사로~!!
그리곤 바로또 수영장으로~!!
43도 덥지만 물속으로 들어가면 시원하고
즐겁게 즐기다,
스피어볼까 오쇼볼까 고민하던중. 아이들이 스피어를 보자하여 급하게 티켓마스터 들어가서
5시 공연 / 407섹션 13열 자리로 예매했습니다.
팔라조에서는 바로 연결이되어서 좋았어요~!! 호텔에서 한 10~15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공연 시작 40분 전에 도착했고.
참고로 에코백을 가져갔는데 ㅠㅠ 괜히 가져갔어요.
가방검사는 어느 공연장이든 하는건데. 일단 스피어 안으로는 못가져간다하여 입구 앞에있는 유료 락커를 이용해야했고. 금액은 10불 ㅠㅠ 텍스포함 11.86불
괜한 멍청비용 ㅠㅠ
가실분들 맨몸으로 가세요!!
안드로이드 로봇도 구경하고
스피어 입장!!
407섹션 13열 3자리 / 택스포함 267불
젤 저렴한 가격의 자리였지만, 막상가보니 뭐 궂이 비싼자리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어디앉아도 시야를 앞도하는 큰 영상을 즐기기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1시간정도? 아이맥맥맥스 영상은.
솔찍히 초반에 임팩트외엔. 뭐… ㅋㅋ
베가스의 새로운 볼거리 한번정도 경험하고 싶으시면 추천합니다만.
전 솔직히 좀 그냥 그랬어요 ㅋㅋㅋㅋ 가격대비.
조금 더 비싸더라도, 오쇼 볼껄 그랬나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만. 뭐 경험의 영역으로 정신승리!! (오쇼는 3번봤어요)
참고로 스피어 내부는 많이 춥더라구요. 가디건정도 챙겨 오시길~
그렇게 관람을 마치고 호텔로 복귀!
이제 내일은 브라이스캐년. 홀스슈벤드 를 가는 그랜드서클 1일차 시작이라 짐정리를 끝내고.
스피어를 또 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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