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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에 완벽적응하고 전날 밤11시에 잤습니다
완전 꿀잠자고 새벽에 깼습니다
테라스에 나가서 커피한잔했습니다
새벽 베가스 너무 예쁘네요
메일좀 확인하고 업무좀 보다가 배가 출출해져 1층에있는 The Henry라는 조식당에 갑니다
첨엔 Bar인줄 알았는데 조식당이었네요
채소가 너무 먹고싶어 네츄럴오믈렛 시켰습니다
시금치랑 버섯 잔뜩 들어있네요
오렌지주스도 같이 시키구요
가격은 뭐 살벌합니다 팁까지 대략 5.5만원
맛은 그닥이었어요
조식은 역시 벨라지오 사델스까페!!
밥먹다가 갑자기 그저께 사이즈가 없어서 못산 뉴발란스990이 생각나서 급 검색해봅니다
검색해보니 South아울렛에도 뉴발란스 매장이 있길래 숙소올라와서 씻고 준비하고 나갑니다
South아울렛 오랜만에 와보네요
오늘 날씨 너무 좋고 공기도 상쾌!!
으헝헝~ 뉴발란스왔는데 제사이즈가 딱있네요😭
두켤레해서 165불, 세금까지 180불!
한국에서 한켤레 가격!
폴로구경갔는데 심플 후드티 있길래 지르고나서
갑자기 쇼핑에 꽂혀서 윈호텔 플라자 쇼핑몰로 갑니다
가는길에 본 아이오닉5 무인택시
운전은 잘하던데 저는 무서워서 못탈거같아요ㅠ
윈호텔 플라자 쇼핑몰와서 크롬하츠에서 모자하나사고
크롬하츠 초콜렛 얻어먹었어요
점심먹을때가되어 Church’s chicken에 또 왔습니다
1주일동안 세번이나 왔네요ㅎㅎ;
저의 메뉴는 당연히 5불치킨!
스파이시1세트, 오리지널1세트, 코울슬로, 콜라 시킵니다
택스까지 17불. 너무 맛있어서 다먹었습니다
소화시킬겸 월마트에 갑니다
제가 월마트오면 꼭사는 음식들!
-오렌지주스(심플리오렌지 하이펄프)👍강력추천
-BITES(비스킷+치즈+햄)👍술안주,간식 강력추천
-그외에 과일(메론,수박,생블루베리,생라즈베리,체리등등)
-샐러드
대용량 체리빼고는 다 5불이하
식품은 세금도 안붙습니다
너무더우니까 숙소에 얼른옵니다
냉장고에 얼른 채워넣고
업무보면서 간식먹습니다
블루베리 존맛탱~ 또먹고싶네요ㅠㅠ
3시간정도 일하고 좀쉬다가
쇼핑한거 정리하고 씻고 티비보며 일찍 잠에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