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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시차적응위해 든든히먹고
3일차 아침에는 다행히 푹자고 느지막히 일어났습니다
씻고 업무좀보고 짐을쌉니다
시저스팰리스 2박하고 코스모폴리탄으로 옮기는날입니다
아침을 뭘먹을까 하다가 어제 먹었던 쌀국수집 옆에있는 김치식당으로 갑니다
아침부터 삼겹살에 소주드시는 한국분들 꽤 있으시더라고요ㅋ
전 김치찌개를 먹으려다가 실패없는 순두부찌개로 결정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아주 맛있게 먹어서 팁 25% 드렸습니다
식당에서 드시면 한국3~4배 물가입니다🥲
코스모폴리탄으로 와서 체크인하는데 기다리라고해서 라운지에서 업무좀보고 오후3시쯤 방에 입실
파운틴뷰 스위트룸입니다
들어가자마자 테이블
거실에있는 작은욕실과 화장실
비어있는 냉장고 하나있어서 장봐서 채울예정
왼쪽 미니바는 건드리면 바로 과금😅 조심하세요
거실소파와 테이블, TV
유튜브,넷플릭스 시청가능
분리되어있는 침실과 소파, TV
옷장과 메인 욕실+화장실
여긴 욕조도있네요. 화장실은 분리되어있구요
파운틴뷰 테라스는 언제나좋죠
저층이라 스피어는 잘 안보이네요
간식먹으러 3층에있는 시크릿피자로 갑니다
이렇게 사람없는 시크릿피자는 첨보네요
20~30분 웨이팅은 기본인데 말이죠
사람이없어서 매장에서 처음 먹어봤네요
뜨끈하니 더 존맛😋 루꼴라피자 추천드립니다
피자한조각+음료 15불정도
피자맛있게 먹고 블러버드 타워 수영장으로 가봅니다
오후4시쯤오니 그늘지고 너무좋네요
선배드에 누워 낮잠한숨잤습니다
넘행복~
첼시타워 수영장으로 자리 옮긴후에 이번엔 물속에있는 선배드에 누워봅니다
물속에 선배드가 왜있나 했는데 누워보면 극락입니다👍
수영도하고 놀다가 방에와서 씻고 나갈준비를 합니다
갑자기 햄버거가 땡겨서 아리아호텔로 향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앤아웃버거처럼 프레시한 햄버거보다 육즙 줄줄흐르는 햄버거를 좋아합니다(최애는 수퍼두퍼)
여긴 아리아 호텔의 Posh Burger라는 곳입니다
더블치즈버거세트 시켰는데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감자튀김도 엄청많이 줍니다. 케챱을 5개나ㅋㅋㅋ
둘이 먹어도 충분할양입니다
가격은 호텔안이라 30불 넘습니다ㅠㅠ
그래도 돈값합니다. 패티두께가 엄청납니다.
한입 무는순간 육즙이 줄줄~
맥주땡기는 맛이네요
감자튀김도 두툼바삭 맛있습니다
맛있게먹고 방에 돌아와 업무좀보고 위스키 한잔하고 푹잡니다
이제 미국시차에 완전적응했네요
역시 3일정도는 지나야 시차적응되네요^^
곧 4일차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