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9시 비행기로 라스베가스로 떠납니다
앉아서 잘 못자는 편이라 거의 밤을 꼴딱 샜습니다ㅠ
11시간 비행후 오후5시 조금 안돼서 도착
입국심사 마치니 6시
렌트카 찾으러갑니다
나와서 왼쪽으로 끝까지 갑니다
기온이 40도네요
나오니 건식사우나 너낌~
땡볕에 렌트카셔틀 기다리는 사람들
다행히 셔틀은 줄줄이 오네요
렌트카 빌딩도착
한국인은 허츠가입하면 모두 골드멤버가 되니
줄을 설 필요가 없습니다
중형세단 1주일 빌렸는데 풀사이즈 SUV 가져가라네요
혼자타고다니긴 너무커서 불편할거 같아 중형세단으로 가져가려했는데 중형세단은 없고 서버밴같은 풀사이즈SUV랑 소형차만 잔뜩있네요
예약한거보다 작은 닛산 가지고 나왔습니다ㅠㅠ돈아깝ㅠ
차가지고 숙소(시저스팰리스)들어가니 7시ㅠ
그래도 방 업그레이드 해줘서 위안이 되네요
잠깐 누워있다가 첫끼먹으러 길건너 인앤아웃갔다가
웨이팅이 너무길어서 발길을 돌립니다
Yard house와서 서버가 추천해주는 맥주 우선시키고
맥주(650ml) 거의 완샷하고 바로 추가주문
본-인 립아이 스테이크(560g) 같이나옵니다
배고파서 혼자 다먹었습니다ㅋㅋㅋ
팁까지 85불!
두분이서 오시면 딱 이정도 나오겠네요
이제 숙소가서 자야겠어요
시차적응 안될때는 졸려도 좀 참고 힘내서 맛있는거 먹으면 금방 적응됩니다😆
여행하시는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