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 여행 4~7일차 : 코스모폴리탄부터 에어비앤비까지> 노스아울렛에서 차량 강도 털린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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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라스베가스로 출발!

라스베가스 초입부터 브라다 호텔이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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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파운틴 뷰 때문에 선택한 코스모폴리탄.

배가 너어무 고파 에그슬럿으로 허기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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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는 다른 차원의 화려함과 웅장함

건축물과 조형물의 사이즈가 어마어마해서 입이 떡

정말 별세계 그 자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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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한산한 매장에 들어가 간단하게 요기하고 고대하던 호텔을 만끽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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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준비 완료

듣던대로 뷰가 예술이에요.

이 광경을 눈 앞에서 보다니

꿈 꾸는 것 같았어요.

잠 드는 것 조차 아쉽더라구요 ㅜㅜ

뷰 하나만 보고 예약했는데 방도 넓고 욕실도 넓고 어메니티부터 모든 서비스가 만족스러웠어요

커텐도 다 치지 못하고 황홀경을 바라보며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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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뷰도 아름답네요

코카콜라 스토어에 수만가지 디자인의 콜라병..

다 사오고 싶더라구요 ㅜ

짐을 늘릴 수 없어 가장 마음에 드는 세가지 디자인을 골라 사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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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보고 찾아갔는데 ^^ 스테이크보단 수육 같았어요^^

핫 앤 쥬시

이 놈이 미친놈입니다!!

완전 맛도리

미국에서 먹은 음식 최애 1위 등극.

한국와서 만들어먹으려고 레시피도 찾아봤는데

향신료 오만개 들어가더라구요.. 미국 다시 가는 게 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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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으로 떠나기 전 아침으로 얼오브샌드위치

예상치 못하게 충격적으로 존맛탱

진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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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숙소는 엘라라 바이 힐튼

내부 커튼도 전자동이고 시설이 세련되고 좋았어요

복도에 얼음 자판기? 같은게 있어 아이스 버킷에 얼음을 자유롭게 담아갈 수 있어 맥주 시원하게 마시기 딱 쥬아!

1층에 바가 있는 것을 눈여겨 보고 밤에 내려와서 한 잔 마시기 딱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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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을 다녀온 후 다시 라스베가스에 돌아와 에어비앤비로!

정말 만족도가 높았어요!

미국에서 에어비앤비 구할 땐 쉐어하지 않고 집 한채를 통째로 쓰는 조건으로만 검색해서 예약했어요.

티비에서만 보던 미국의 2층집을 통째로 !

미국의 에어비앤비는 미국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기 때문에 숙소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 같아요.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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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행복한 기억을 안고 샌디에이고로 떠나기 전 노스 프리미엄아울렛에 들러 두시간 정도 신나게 쇼핑을 했는데요..

주차장에 돌아오니 차에 이런게 붙어 있더라구요

?

?

차에 타려고 보니 창문이 너무 투명했어요.

예.

없으니까요.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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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차량털이범한테 선택받았어요 ^^

허허허

미드 한 편 찍고 창 없는 차를 끌고 바람을 맞으며 허츠로 갔습니다..ㅋㅋㅋㅋㅋ

풀 보험을 가입해놔서 상황 설명하니 쿨하게 다른 차 골라서 들고가~~

하더라구요.

덕분에 일정이 지연되었지만 그냥 웃겼습니다 ㅋㅋ

트렁크는 안 털렸고 차안에 두고 내렸던 가방을 모두 털려서 ㅋㅋ 선글라스, 지갑, 화장품을 모두 새로 사야했고 현금은 50만원정도 털렸었네요 ㅋㅋㅋ

가기전에 차량 강도 많다는 거 인지하고 조심해야지 생각도 했는데 아울렛 주차장이라 방심했던 제 잘못이었어요..

누가봐도 관광객!!!!!!! 티내려고 차안에 그랜드캐년 리플렛을 깔아놓고 가방도 던져놓고 ㅋㅋㅋㅋ

쇼핑하는데 짐 될까봐 피부처럼 붙어있던 가방을 두고 내린건 뭐에 홀렸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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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아무것도 두지 마세요

털어봐야 아무것도 없구나 하고 지나칠 수 있게..

다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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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시 가고싶은 그리운 그 곳

라스베가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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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7-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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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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