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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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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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세트메뉴 하나에 옥수수 두 개, 밥 하나 추가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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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부모님과 함께 간 보일링크랩 핫앤쥬시(Hot N Juicy Crawfish),
엄마가 라스베가스 여행간 사람들은 그런걸 먹는다더라~
하셔서 급하게 찾아본 집인데 사람들의 후기가 나쁘지 않아서 라스베가스를 떠나기 전 마지막 식사장소로 정했어요
일정이 애매해서 가볍게 먹으려던 게 생각보다 푸짐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저희는 이미 식사를 한 뒤라 배가 아주 고프진 않았기 때문에,
세트메뉴 하나에 옥수수 두 개, 밥 하나만 추가해서 주문했어요.
매운 음식을 잘 못먹는 편이라
소스는 고민 끝에 버터갈릭
맵기는 마일드로 선택했는데,
부모님과 함께 먹기에 자극적이지 않고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이
입맛을 자극하면서도 순해서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았어요.
세트에는 새우, 민물가재, 감자, 옥수수, 소시지 등이 골고루 들어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었고,
양도 3인분 정도이거나 잘 먹는 두명이 먹을 수준이라
네 명이 나눠먹기에 부담 없었어요.
특히 옥수수는 달콤하고 소스가 촉촉히 배어 있어 인원수대로 주문하길 잘했다 싶었고,
밥을 소스에 비벼 먹으면 또 별미더라고요.
손으로 먹는 스타일이라 비닐장갑과 앞치마도 챙겨줘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부모님도 불편함 없이 즐기셨어요.
매장 테이블에 비닐 깔려있는거나
앞치마와 비닐장갑 주는것
다 먹고나면 박하사탕 주는 것까지
한국 식당에 온 기분이라 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지 알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웨이팅할 때 다른 팀들이 다 한국사람들이었고
식사하는 중에 가게에 있던 7팀 중 4팀이 한국인이었어요
맛도 한식이랑 비슷하게 얼큰해서
미국 여행 중 한 끼 속 풀어주는 식사로 딱이예요!
그리고 소스도 그렇고 밥반찬 재질이라
밥만 많이 주문하면 6명도 먹을 수 있을듯해요 ㅋㅋㅋㅋ
대신 마늘 냄새가 매우 강해서(?) 양치한 후에도 나는 느낌이더라구요
공항 가는 우버 기사님께 살짝 죄송했씁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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