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너무 컸는지 별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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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중앙에서 봤구요
뒤쪽이라 천정에 시야가 걸릴까봐 불안했었는데 전혀 걸리지 않았습니다
뒤쪽이라 왜곡 현상은 살짝 있었구요
처음에 지구가 점점 다가올때는 소름끼치도록 멋있었지만 그 다음부터는 중간중간 살짝 몇번 멋있을뿐 지루했습니다. 10살 아들도 졸리다고 했네요
비싼 좌석 안 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실망했구요
차라리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쓰리디 안경 쓰고 놀이기구 타는게 훨씬 더 실감났습니다 ㅎㅎㅎㅎ
라스베가스 가신다면 어쩔수 없이 경험해보셔야겠지만
두번 볼건 아닌거 같아요
제가 너무 감정이 메말랐나요??
전 블로거가 아니니 개인 감정 그대로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