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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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잠깐 들렀던 타겟과 코카콜라스토어 후기를 남겨볼게요.
먼저 타겟은 스트립 끝부분이지만, 나름 30분정도?걸으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만큼 접근성도 좋았고,
무엇보다 다른 관광지 가게들보다 물가가 저렴해서 반가웠어요.
간식거리나 물, 간단한 기념품 등을 살 때 부담이 덜하더라구요.
특히 호텔이나 CVS, 월그린 등과 비교하면 확실히 가격 차이가 느껴졌어요.
ABC스토어도 저렴해서 좋은데, 타겟은 좀더 다양한 제품이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치약이 똑 떨어져서 사러 갔는데
다른곳의 반값이라서 득템한 기분이었어요 ㅎㅎ
그리고 타겟 바로 앞에 있는 스타벅스에서는 아메리카노가 $4.85!
우리가 묵은 호텔 로비 스타벅스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 $8 가까이 했던 터라,
이 가격은 정말 합리적이라 느껴졌어요.
커피 한 잔만으로도 여기까지 걸어온 보람이 생길 것 같아요.
코카콜라스토어는 외관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커다란 코카콜라 병 모형이 인상적이었고,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다양한 굿즈가 많았어요.
특히 흥미로웠던 건 세계 각국의 탄산음료를 시음할 수 있는 '샘플러 세트'가 있다는 것!
한 번쯤 맛보면 좋겠다 싶었는데,
여럿이서 가서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음료들의 색이 알록달록 다양해서 음료 하나하나에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나만의 코카콜라 병이나 캔을 만들수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고,
기념품으로 코카콜라 로고가 박힌 컵이나 옷들도 예뻐서 구경만 해도 즐거웠답니다.
혹시 라스베가스 여행 중 쇼핑이나 간단한 간식 사러 갈 곳을 찾고 있다면,
타겟 + 코카콜라스토어 조합 추천드려요!
참! 옆에 M&M스토어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