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
-> 첫날 LA 도착해서 버스로 베가스 이동, 7시에 어웨이크닝을 안보면 도저히 중간에 쇼 볼 시간이 안나서 윈호텔 어웨이크닝을 예약했답니다.
베가스에서 윈호텔 체크인하고 벨하우스에 짐맡기고 공연은 한 15분정도 늦게들어갔어요.
내용은 빛과 어둠의 대결 이런건줄알았는데 참 교훈이 있는 내용구성이었고 쇼 자체도 구성이 너무 예쁘고 알차게 구성되어있었어요.(중간중간 마술과 빛과 서커스와 대형구조물인 동물들의 움직임 등)
저 고래사진을 찍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눈앞에서 헤엄쳐다녀요ㅋㅋㅋㅌ
좌석은 원형이어서 어디든 관계는 없는데 제일 정면자리가 E,H,I열인데 가격이 좀더 비싸요 그래서 저는 J열을 끊었는데 솔직히 가성비의 J열이였어요.
배우들이 원으로 돌기때문에 쇼가 어느방향에서 더잘보이고는 비슷한데 대신 배우들 동선상 가까운자리는 E 맞은편인거같아요.(표끊으실때참고..)
아무쪼록 몸은 피곤했지만, 아이도 즐겁게 봐주고 안졸고 끝까지 보고 나왔습니다.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베가스쇼 보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