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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길 시간이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그랜드캐년은 못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La로 이동하는 길에
레드락 캐년 들러서 갔는데
넘 멋지더라고요..!
레드락 캐년이 이 정도인데
그랜드 캐년을 얼마나 더 멋질까...
이 생각도 들었지만
잠깐 코스로 들른건데 완전만족!
사전 예약(날짜, 시간 지정) 필수였고
자동차 1대당 20달러 정도 했습니다~!
기념품 가게가 알찼기도 했습니다!
자석이나 티셔츠 예쁘고 적당한 가격..!
비지터센터에서도
이런 먼진 풍경 볼 수 있어서
꼭 들르세요~
지도도 받고 코스추천도 받고
기념품도 사고..!
사막을 달리는
노란 지프차도 갬성 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