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라스베가스 둘째날 오후 데스밸리 다녀왔습니다.
주 목적이 친척을 만나기위함이었기때문에 고민끝에 캐년은 포기하고 데스밸리 갈까말까 하던 중 미여디에서 후기사진을 보고 우리도 가자! 해서 가게되었어요 ㅎㅎ
라스베가스에서 당일코스로 다녀오기 좋은 곳입니다
날씨 멋졌어요. 2월인데도 너무 더웠는데....거주중인 친적말씀으로는 저희가 방문했을때가 마침 평소보다 기온이 높았다고 합니다.
끝도없어 보이는 길...같은 풍경의 반복이지만 감탄도 반복
라스베가스는 정말 산도 삭막 ㅜㅜ하지만 과학교과서 속 지층이 그대로 눈에 보여서 나무가없어도 눈이 즐거웠습니다
가다보면 데스밸리 국립공원 간판이 나와요. 거기가 끝인줄 알았으나 그거슨 시작일 뿐..
자브라스키 포인트입니다.
이 전까지는 왜 여기가 왜 데스밸리야? 했다가 포인트에 가고 알게되었어요.
비지터센터갔다가 배드워터 가는길에 있던 포인트인데 이름은 잊었지만....?여기도 멋졌어요.
배드워터입니다.
하얗게 눈이 쌓인 설경같지만 소금들......
배드워터 포인트는 따로있는것같은데 어쩌다 샛길로 빠져서 보았으나 어디든 다 멋있어요
아티스트 팔레트?
라는 이름이었던것아요.
약속이 있어 서둘러 돌아가느라 지나가기만햇지만
산의 색이 매우 컬러풀하더라구요..?
여기도 이렇게 멋진데 그랜드캐년은 어떨지.....너무 궁금하고 이번방문에 못가서아쉬운 마음도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데스밸리 자체가 멋져서 대만족이었습니다 ㅎㅎ
** 저도 당시에는 몰랏다가 댓글보고 알게된건데 내야하는 비용이 있나봐요 ㅜㅜ
검사하거나 하는 곳은 없지만 방문하시게되면 ..어딘가에서 티켓팅 하셔서 저처럼 실수하시는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ㅜㅜ
추가로! 데스밸리 가면 로밍이 전혀안되니 이 부분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