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2월 17~22일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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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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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4인이서 갔고 호텔은 그랜드캐니언 1박2일제외 모두 플라밍고에서 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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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에 스트립쪽 여러 호텔들 다찾아봐도 안좋은 후기가 많아 걱정했는데 대부분 성수기때의 문제인것같습니다.(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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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도 친절하고 예약실수했는데 다른 페이없이 수정까지 해주어서 잘지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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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 방마다 하나씩있고 냉장고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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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피를 제외한 보증금(1박당 50불)또한 트레블카드에 재입금 다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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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카지노는 그리 크진않은데 어차피 카지노하러 베가스온분들은 다른 큰호텔 카지노 가실거같아서 맛보기로 할거면 다른 카지노 가지않아도 괜찮을거같습니다(각 호텔 입구부터 널린게 카지노라 투어하면서도 하고싶을때 시간비면 바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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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atm은 쓰지않는걸 추천드립니다(출금 수수료 11.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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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가 모노레일도 있고 육교하나건너면 cvs도 있어서 자리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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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겨울이라 수영장은 이용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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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쪽이 중앙이라 괜찮은거같았는데 룩소도 묵게된다면 괜찮을거같습니다(strat타워, 사우스 아울렛 가까움 1층에 유료 쇼,전시회 관람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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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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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는 고든램지빼고 다 가본거같은데(쉑쉑 파이브가이즈 인앤아웃) 맛은 거기서 거기인거같고 인앤아웃이 맛도있고 가성비면에서 낫습니다. 맥도날드는 들어갔다가 냄새부터 별로라 4인 만장일치로 바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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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주변 돌아다니다가 그냥 구글지도보고 giordano's pizza 라는곳 갔는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한국인은 아예없고 싹다 외국인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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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응대도좋고 피자가 나오는데 상당히 오래걸리긴했으나 (1시간) 맛있어서 용서가됐습니다 예약이나 선주문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있으면 하고가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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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블로그등에서 자주 보이는 핫앤쥬시는 기대만큼 맛있진 않았습니다 누가 한번쯤 경험해볼맛이라했는데 딱 그정도였던거같네요.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굳이 내 돈주고 두번은 안먹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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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갔을때의 칠리크랩 정도 예상했는데 그거보다도 아래였네요 그땐 밥도시켜서 비벼먹었는데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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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길에 동양인이 보이질않네 했는데 핫앤쥬시는 한국인이 80퍼였습니다 어느나라를가든 한국인들은 항상 유투브 맛집에 다모여있는거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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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는 양이 엄청많아서 4인이서 스테이크 2개만 시켰습니다(+샐러드 감자퓨레)

저희가족이 소식좌까진 아닌데 2조각정도 남아서 저랑 동생이 꾸역꾸역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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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또한 블로그 유투브등에 나와있다보니 한국인이 좀보였네요 상당히 찾기가 어려워서 헤메서 찾아갔습니다(친친 옆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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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물가/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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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상당히 비쌌던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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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나 어디서 자판기로 뭐 먹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콜라 500ml 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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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cvs가 가격이 괜찮았던거같은데 큰 마트가면 더쌀거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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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에서 물12개 7.3달러?쯤 구매하여 잘마셨습니다 수돗물이 석회물이라 입에 뭔가 남는거같아 식수대물은 잘안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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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아울렛 노스아울렛 둘다가봤는데 사우스는 그나마 실내라 여름에도 돌아다닐만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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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는 실외느낌이라 여름에 쉽지않을거같네요 그래도 명품관이 좀있어서 갈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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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쪽다 물건이 조금씩 다르긴한데 거의 비슷한거같습니다 가격이 한국보다 싸긴한데 막상 건질건 얼마 없었던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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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같은건 스트립 중앙쪽 쇼핑몰들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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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랜드캐년+기타등등 캐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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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1박2일 투어 예약해서 갔는데 그랜드캐년이 상당히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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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볼땐 가깝고 별로 안크게 보였는데 헬기가 눈꼽만한거보고 충격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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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도 너무 좋고 날씨좋을때 가서그런가 해도 쨍하게 떠있어서 사진도 잘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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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만찍고 돌아가는분들 많던데 왼쪽으로(산장느낌나는 호텔쪽) 쭉내려가는길 있으니 한번 걸어보는것도(편도30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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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텔롭캐년은 그냥 아무데나 찍어도 사진 잘나와서 좋았네요 왜 대기업들 티비 광고화면으로 쓰이는지 알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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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슈밴드는 위의 두개보단 그닥 볼게없었으나 사진 스팟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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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당히 위험해 보여서 인증샷 목숨걸고 찍은거구나 생각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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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은 떨어지면 잡을 나무라도 있지 여긴 그냥 암석 절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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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해서 갈려고도했으나 미국여행이 처음이라 사고나면 쉽지않을거같아 투어로 갔는데 운전을 가이드님이 다하셔서 편하게 구경 잘했네요 대충 계산해보니 렌트랑 투어랑 40정도 차이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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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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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 가이드분이 베가스는 낮이 더 위험할수있다 그랬는데 맞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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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노숙자들 막 육교에도 누워있고 거리에도 누워있는데 밤되면 오히려 버스 정거장마다 싹다 경찰 서있고 가끔 버스안에도 경찰타서 목적지없어보이는 분들? 자고있으면 가서 깨우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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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적어서 도움이 될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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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집에 도착하면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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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2-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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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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