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4대캐년과 홀스슈밴드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자이언 캐년이 첫 캐년과의 만남이었기에 구름이 많이낀 날씨이에도 지층 단면과 구불구불협곡이 넘나 멋졌어요 그리고 두 번째 캐년은 브라이스 캐년 그 이름처럼 소박하고 다소곳한것 같으면서도 주황빛 색감이 강렬해서 또 다른 매력을 뽐내더군요. 그리고 1박 후에 그랜드캐년을 향해 새벽부터 서둘러 홀스슈밴드를 보러갔어요

역시 협곡 사이로 물이 흐르는게 보이니 그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정도입니다 자연 보호를 위해 펜스가 전혀 없기에 모든 캐년에서 인생샷 찍으실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거같더군요 저도 사진 찍을때 아주 오싹했어요. 인스타에 핫한 엔텔롭캐년은 그곳 원주민인 인디언 가이드가 설명도 상세히 해주고, 전문가의 손길로 사진을 진심으로 열심히 찍어주시더군요 인생사진 무조건 건지실거예요! 마지막으로 그랜드캐년을 향해 오랜시간 이동해서 도착했는데 이름처럼 그랜드 라서 인지 그 어마무시한 웅장함과 깊이가 너무 실감 나지 않았어요 ㅠㅠ

이래서 죽기전에 가봐야할 곳이라 불리우나 싶어요

가이드 말이 미국인 인구의 절반도 생전에 못보는 그랜드캐년이라해서,,,더더 놀랐습니다!^^

그랜드캐년의 풍경이나 웅장함은 정말 영상으로는 담기지 않더라고요 무조건 직접 보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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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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