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 오늘 다녀왔는데 진짜... 할말하않이예요.
오늘 스페셜? 데이? 라고 포몬스호텔은 주차 30$이라서 바로 옆 D호텔에 세웠거든요.
흑인무리들과 같은 엘베 탔는데 그 좁은곳에서 인종차별조롱당했어요. 어린아이들도 있는데도여ㅠㅠ
같이 타는게 아니었는데ㅠㅠ
그리고 카지노를 지나서 스트리트거리로 나오는 구조더라구요. 또 스트리트에는 말도안되게 야한 여자들이 엄청 야한 포즈로 사진찍어주고 정말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전구쇼 보여주러 갔다가 바로 나왔네요ㅠㅠ 애들도 충격먹고 무섭다고 집에 가자고ㅠㅠ아이들 데리고 가시는분들은 잘 생각해보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