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팀은 총 2팀으로 (5명 1팀과, 우리가족 4명 1팀)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15인승 밴에 아이들이 멀미할까봐 자리 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1주일 내내 비가와서 참 씁쓸했는데,
LAS에서의 캐년은 3일 모두 해가 반짝반짝 하늘이 너무 맑았습니다.
자이언 캐년부터 시작해서 캐년만 8개라 , 다 비슷비슷한 캐년이 아닐까...하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한 곳 한곳 새로운 곳이 나올때마다 입이 떡~~하니 벌어진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엔탈롭과 홀스슈밴드, 그랜드 캐니언이고 , 버팔로 대이동도 볼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마지막 전날 먹은 라면과 한식 바베큐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카라반에서의 별들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대자연의 웅장함에 반하고 , 미국이란 매력을 듬뿍 느낄수 있는 투어였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방문 한다면, 다시 제이슨 가이드님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