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번 샌프란시스코 여행 직후 라스베가스로 알래스카항공을 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갔습니다. 한인민박에서 숙박을 해서 첫날은 빨래하고 좀 쉬느라 별다른게 없었네요.
2일차
스트립으로 리프트를 타고 들어와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점심으로 간단하게 더티독스에서 핫도그를 먹고 스트립을 걸어다녔습니다.
남쪽으로 내려와 MGM부터 훑고 올라왔습니다. 확실히 유흥의 도시인게 어딜가도 카지노와 바가 있더군요.
벨라지오 분수쇼도 보면서 스트립 구경을 이어갔습니다.
스트립에서 더 남쪽에 있는 실제 간판은 아니지만 베가스하면 생각나는 간판도 찍어줍니다.
스피어까지 둘러보았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눈이 돌아가는 것도 있었는데 안타깝게 찍지 못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베니션 호텔과 팔라조 호텔을 둘러보면서 스트립 관광을 마쳤습니다.
3일차
마이xx트립에서 예약한 그랜드캐년 서클 투어를 갔습니다.
시온협곡을 가장 먼저 들렀습니다. 가장 날씨가 좋았습니다.
브라이스협곡을 그 다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이때부터 눈을 보며 날씨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습니다.
파웰호와 호스슈밴드 협곡을 방문하고 투어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사이즈가 너무 커서 현실감이 나지 않을 지경입니다.
4일차
앤털롭캐년을 아침 일찍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는 길이 매우 춥습니다. 심지어 눈도 내려 발이 얼었습니다.이 시기에 방문하실때는 방수 방한되는 운동화를 추천드립니다.
날씨의 악화로 원래 가려던 포인트가 닫혀서 가이드님이 다행히 대체 포인트로 바꾸셔서 그랜드캐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베가스로 복귀하여 저녁식사 후 기존 숙소로 복귀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LA행 비행기에 탑승하여 현재 LA입니다. 하하하
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