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숙소는 패리스 호텔이었어요
메인스트릿에 있어서 다니기 좋았어요
이번 여행 가장 걱정이었던 la산불과 대마냄새..
일단 .. 대마냄새는 저녁에 심하더라구요
남녀 가리지 않고 길에서 피기도 하구요
1day 01.09
5시 안되서 호텔 도착
6시반 야드하우스 저녁식사
하이롤러를 타기위해 바로 옆에서 식사했어요
엄청난양에 나쵸와 피쉬앤칩스는 포장해왔어요
(양 많은 성인 남,여,초1남아,초4남아)
8시 하이롤러 탑승
사람이 많이 없어서인지 한팀씩 탐
우리가족만 프라이빗하게 잘 보고옴
스피어+야경 감상하기 좋았어요
아이들은 안에서 춤추고 난리도 아녔어요 ㅋㅋㅋ
기라델리,CVS에서 쇼핑하고 9시 반쯤 들어왔어요
걸어다니면서도 대마냄새가 한번씩 코를 찌르듯 났어요
밤에 위험한건 느끼지 못했어요
2day 01.10
아주아주 늦잠.... 모두 오후2시 넘어 기상했어요ㅋㅋㅋ
한국에서 가져간 솥밥과 김치볶음을 먹고 3시반에 나옴
공부한대로 듀스버스 앱으로 구매하고
벨라지오로 건너가 듀스버스 타고 MGM에서 내림 (1정거장)
4시 코카콜라,m&m,허쉬 쇼핑
아이들이 정말 좋아함
코카콜라 샘플러 16종 맛봤는데.. 걍 먹어본걸로요 ㅋㅋ
가족 모두 반응이 좋진 않았어요
m&m에서 이니셜 넣고 나만의 m&m만들어서 특히 좋아했어요 작은 사이즈 16달러 정도 했던거 같어요
사는거랑 비교하면 비싸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7시반 듀스타고 플라넷에 내려 핫앤쥬시로 갔지만 웨이팅 너무 길어 포기하고
애들이 배고프고 힘들어해서 가는길에 있던 맥도날드 들어갔어요 ㅠㅠ....
9시반 어웨이크닝쇼
카쇼 쉬는날이라 차선책으로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어요^^
3day 01.11
새벽 1시 그랜드캐년 당일투어
옷걱정을 엄청했는데
차례차례 벗을 수 있도록 겹겹이 입는게 좋아요
긴팔티,기모맨투맨,경량점퍼,장갑,목도리
그랜드캐년 8시쯤 갔는데 어마어마하게 추웠고
홀슈밴드는 장갑,목도리 빼고 좋았고
엔텔로프는 경량점퍼 벗고 갔는데 더웠어요
8시 핫앤쥬시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너무 기대를 했는지 맛있지만
오오오오!!!!!는 아니었어요 ㅎㅎㅎ
4day 01.12
역시나 아침은 챙겨간 채소라면+햇반+볶음김치로 해결하고
11시 체크아웃 후 짐 챙겨 우버타고 베네시안에 있는 블랙탭에 갔어요
맛이 엄청나게 뛰어나진 않지만 나쁘지 않음요
뭐 .. 눈으로 먹는거니 ㅋㅋㅋㅋ
sns도 안하는데 말이죠 ㅋㅋㅋ
새벽에 델타에서 2시간 지연됐다 문자와서
2시쯤 공항도착 또 40분가량 연착하고
여긴.. 타는게 늦더라구요..
빨리빨리 한국인 속터져요 ㅋㅋㅋ
1시18분 la행 4시 넘어 탔어요
식사 챙겨간게 도움 많이 됐어요
아이들 시차+여행피로로 아침에 힘들어하는데
숙소에서 해결하고 움직이니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