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오쇼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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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는 서부네바다주의 사막 한가운데 호텔 카지노를 지어놓고 손님을 모으기위해 수많은 볼거리를 만들었죠

라스베가스 3대쇼 ( 오쇼, 카쇼,르레브쇼 였는데 르레브쇼는 없어졌데요)

그중 하나인 오쇼 보고왔어요

분수쇼로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에서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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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는 프랑스어로 물인'eau'의 발음을 옮겨놓은것으로 태양의 서커스단이 150만 갤론의 수중무대에서 펼치는 지상최대의 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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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짐네스틱과 발레, 수영을 좋아해서 오쇼로 선택했는데 좋은 선택이였어요.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라 내용이 이어지지않아 아쉽다는 글들을 봤지만 그래도 공연자체가 퀼리티가 너무 높아서 무대에 푹 빠져서 봤습니다.

눈이 나빠서 최대한 앞쪽자석으로 예매해서 봤는데 세트바닥이 눈깜짝할사이에 내려갔다올라왔다하면서 깊은 풀장이 되어 다이빙을 했다가 물하나없는 일반 바닥으로 변해 걸어다녔다가 변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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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은 저녁 7시와 9시 30분(좀 더 저렴) 두번 공연

- 공연시간은 1시간 30분정도 (공연시작 30분전에 입장가능하니 그전에 미리가서 줄서서 대기하다가 입장)

- 가격은 좌석에 따라 25만원에서 45만원선으로 나오네요

저희는 카테고리 B 104섹션에 E9,10,11번 좌석

공홈에서 구매 1명당 251달러*3 (753달러)+세금(133달러) 기타비용 추가되어 3명 총 886달러 지불했습니다

- 티켓팅하고 들어가면 음료와 팝콘등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했고 큰 카메라를 들고 사진찍어주시는분들이 계셨는데 사진을 찍으면 공연끝나고 나올때 현상된 사진을 줍니다(물론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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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내용은 다이빙, 공중쇼, 수중아쿠아로빅, 불쇼, 코미디쇼 등 굉장히 화려했어요. 가격대는 있는편이지만 라스베가스에 온 만큼 보고가면 후회하지않을 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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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보고 출출해서 벨라지오호텔을 나와 도보로 육교를 건너 핫앤쥬시까지 걸어가 포장후 다시 걸어서 플라밍고호텔까지 와서 푹 쉬었습니다.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연말이라 사람이 더 붐볐겠지만 벨라지오가 중심지라 공연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교통편이 거의 마비상태였어요. 6시30분이후부터 계속 ..

걸어다닐때도 인파가 너무 많아 거의 사람들에게 떠밀려다녔답니다. 메인거리를 차로 이동하면 거의 이동불가인듯해서 걸어서 다닐려면 숙소를 가까운곳으로 고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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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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